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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석유재벌 3세 금수저 배우의 근황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배우 아미 해머 탐구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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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올리버로 익숙한 배우 아미 해머. 최근 영화의 재개봉으로 ‘콜바넴’ 속 그의 찬란한 모습이 다시 한 번 화제가 되었는데요, 오늘은 올리버의 본체 아미 해머의 작품 활동과 배우 데뷔에 관련된 사소한 사실들을 소개합니다.

[1] 미국 석유 재벌 3세 출신

아미 해머는 유명한 석유 화학 재벌가 출신입니다. 증조부는 옥시덴탈 석유의 경영자로 유명한 아먼드 해머인데요, 옥시덴탈 석유는 미국 500대 기업 목록에서 200위 권에 위치하였으며 지난해 매출이 약 25조에 이르는 막강한 기업입니다. LA의 해머 뮤지엄 역시 그 아먼드 해머가 창립한 곳이고요. 아미 해머의 이름 역시 증조부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라고 하는데요. 재벌 3세로 남부럽지 않은 유년 시절을 보낸 아미 해머는 배우가 되기 위해 독립을 결심합니다.

[2] 배우가 되기 위해 재벌가를 나오다

명문가에서 집안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자란 아미 해머는 청소년이 되면서부터 배우를 꿈꾸게 됩니다. 하지만 아들이 가업을 잇길 바랬던 아미 해머의 부모님은 그의 결정에 크게 반대했고, 배우의 꿈을 접을 수 없던 아미 해머는 19살에 집안으로부터 독립해 배우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3] <소셜 네트워크>로 확실한 눈도장

이후 아미 해머는 드라마 [어레스티드 디벨롭먼트]로 데뷔한 이후 [가십걸] [위기의 주부들]에 출연하며 경력을 쌓아갑니다. 2010년 <소셜 네트워크>에서 쌍둥이 윙클보스 형제 역을 연기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하는데요, 같은 듯 다른 명문가 출신의 하버드생 두 형제를 1인 2역으로 훌륭하게 소화해냈습니다.

[4] 조니 뎁, 헨리 카빌과 함께하며 덕후 몰이 시작

아미 해머의 존재감을 알린 또 다른 작품은 <론 레인저>와 <맨 프롬 엉클>입니다. 동명의 인기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론 레인저>는 원작의 유명세와 조니 뎁 주연으로 주목받은 작품인데요, 아미 해머는 론 레인저 역으로 화려한 액션을 선보였습니다. 영화는 흥행에 실패했지만 좋은 평가를 받은 아미 해머는 <맨 프롬 엉클>로 또 한 번 주목을 받게 됩니다. 큰 키에 훤칠한 외모는 물론 능청스럽고 섬세한 감정 연기까지 선보이며 덕후 몰이를 시작했죠.

[5] 결혼 11년차 두 아이의 아빠

아미 해머는 결혼 11년차의 유부남이자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2010년 진행자이자 작가 엘리자베스 챔버스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습니다. 지난 5월 결혼 10주년을 맞이한 아미 해머와 엘리자베스 챔버스 부부는 각종 행사와 시사회에도 동행하며 아름다운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6] <콜바넴> 속편 <파인드 미>로 돌아올 것

티모시 샬라메와 함께한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평단의 찬사를 받으며 각종 시상식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고, 후속편 제작을 확정했습니다. 후속편 <파인드 미>에는 전편의 출연진인 아미 해머와 티모시 샬라메가 그대로 출연하며 다시 한 번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메가폰을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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