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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이 영화의 스포를 막기 위한 충격적 스타일링

키노라이츠 영화계 소식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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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송중기·김태리·진선규 <승리호> 올 추석 개봉 확정

한국 최초의 우주 SF 영화 <승리호>가 올 추석 개봉을 확정했습니다.


당초 여름 개봉을 알리며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던 <승리호>는 코로나19의 여파로 기존 일정을 포기하고 올 추석 개봉을 확정했습니다. 한국 최초의 우주 SF 블록버스터로, 제작비만 260억이 투입된 <승리호>는 손익 분기점 또한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움츠러든 극장가가 아직 정상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개봉은 무리라고 판단한 듯합니다.


<승리호>는 2092년, 우주 쓰레기를 청소하는 우주선 ‘승리호’의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 후,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 이야기입니다. 송중기가 승리호의 파일럿 태호 역을, 김태리가 승리호의 캡틴 장 선장을, 진선규는 승리호의 엔지니어 타이거 박을, 유해진은 모션 캡처를 통해 로봇 업동이를 연기합니다.


<승리호>의 예고편이 공개된 이후, 한국 최초 우주 SF 영화라는 점과 역대급 제작비, 대세 배우들의 만남 등 수많은 화젯거리 중에서도 진선규의 파격적인 변신이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옆머리를 짧게 깎고 레게 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진선규는 독특한 스타일만큼 강렬한 표정과 눈빛으로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그간 진선규는 영화제와 시사회, 무대인사 등 공식 행사에서 늘 모자를 착용하며 헤어스타일을 비밀에 부쳐왔는데요, 이 같은 노력 덕분에 <승리호>에서의 변신이 더욱 반갑게 느껴집니다. 진선규가 연기하는 타이거 박은 승리호의 기관사인 동시에 살림꾼 역할을 톡톡히 하는 인물이라고 하네요.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그리고 유해진이 함께하는 영화 <승리호>는 오는 추석 개봉합니다.


2. 아카데미 <기생충> 주역들 공식 초청, SNS로 조여정 환영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등 <기생충>의 주역들이 아카데미의 공식 회원이 되었습니다.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을 달성한 영화 <기생충>의 주요 배우들과 제작진이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의 공식회원으로 초청되었습니다. 봉준호 감독과 송강호는 2015년에 이미 아카데미 회원이 되었으며 배우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이정은, 장혜진이 새로운 회원으로 초청되었습니다.


또한 최세연 의상 감독, 양진모 편집 감독, 정재일 음악 감독, 이하준 미술 감독, 제작자 곽신애 바른손이앤에이 대표, 최태영 음향 감독, 각본을 공동 집필한 한진원 작가 등 <기생충>의 주역들이 대거 아카데미의 초청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2일, 아카데미는 공식 SNS에 조여정의 사진과 함께 “아카데미에 온 걸 환영한다(Welcome to the Academy)”는 문구를 게시하며 조여정의 아카데미 회원 합류를 축하했습니다. 게시물 속 조여정은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싼 채 환하게 웃는 모습입니다.


올해 아카데미는 <기생충>의 주역들을 포함해 총 819명의 신입 회원 초청 명단을 발표했으며, 내년 시상식은 2월에서 4월로 연기된 바 있습니다.


3. <오케이 마담> 박성웅 캐릭터 스틸 공개, 엄정화와 찐부부 케미

영화 <오케이 마담>이 애교 만점 사랑꾼 캐릭터로 변신한 박성웅의 스틸을 공개했습니다.


배우 박성웅이 신작 <오케이 마담>을 통해 기존의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를 탈피하고 사랑스러운 철부지 남편으로 변신해 이목을 집중시킵니다. <오케이 마담>은 생애 첫 해외여행에서 난데없이 비행기 납치 사건에 휘말린 부부가 숨겨왔던 내공으로 구출 작전을 펼치는 초특급 액션 코미디입니다.


영화 <신세계>, <안시성>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등의 작품을 통해 범접 불가한 카리스마의 대명사로 깊은 인상을 남긴 박성웅은 <내안의 그놈>을 통해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를 선보이며 다양한 캐릭터 소화력을 인정받은 바 있는데요. <오케이 마담>에서는 사랑하는 아내 미영(엄정화)밖에 모르는 철부지 남편 석환 역으로 돌아옵니다.


박성웅이 연기하는 석환은 아내 앞에서 항상 애교가 넘치는 캐릭터로, 미영 역의 엄정화와 알콩달콩 깨가 쏟아지는 닭살 부부 연기를 생동감 넘치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극중 컴퓨터 수리점을 운영하는 컴퓨터 박사, 일명 ‘영천시장 스티브잡스’로 반전 면모까지 보여줄 예정이라고 하네요.


배우 박성웅이 연하 남편으로 코믹 사랑꾼의 매력을 보여줄 영화 <오케이 마담>은 오는 8월 개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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