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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조커가 원래 헐크였다고?

슈퍼히어로 영화들의 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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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윌스미스 - 슈퍼맨


헐리우드에서 가장 성공한 흑인 배우인 윌스미스.

그는 출연한 영화 <맨 인 블랙>, <핸콕> 등 8편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전 작품 박스오피스 1억불을 넘긴 이력을 가진 스타인데요.


그는 2006년 <슈퍼맨 리턴즈>의 슈퍼맨 역할을 한번도 아니고 여러 번 제안받았지만 단칼에 거절했다고 합니다.  당시 그는 헐리우드에서 백인 히어로를 흑인인 내가 연기하게 되면, 헐리우드 바닥에 발도 못 붙이게 될 거라며 거절 사유를 밝혔는데요. 


하지만 그는 2년뒤인 2008년, 기존 히어로들과는 다른 까칠한 매력을 가진 히어로 <핸콕>으로 글로벌 히트를 치게 됩니다.


이때부터 자신감이 생겨서 인지 그는 2017년 DC코믹스의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데드샷으로 합류하기도 했지요.  


2. 톰크루즈 - 아이언맨


지금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아닌 아이언맨을 상상하기 힘들지만, 사실 마블이 '아이언맨' 주인공으로 첫 섭외 제의를 한 배우는 바로 톰크루즈였는데요. 


이미 영화가 만들어지기 몇 년 전부터 마블은 톰크루즈를 적임자로 생각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대본을 받아본 그는 내용이 별로 특별하지도 않고 설득되지 않는 내용이라고 하면서 마음에 안든다고 거절했다고 하네요.


3. 호아킨피닉스 - 헐크, 닥터 스트레인지


2019년 소름 돋는 연기력으로 새로운 조커를 탄생시킨 배우 호아킨 피닉스는 DC가 아닌 마블의 제안을 먼저 받은바 있는데요.


바로 '헐크' 입니다. 영화 <인크레더블 헐크>의 주인공이었던 에드워드 노튼 이 하차한 뒤 제일 먼저 호아킨 피닉스에게  헐크 역할을 제안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그는 거절했고 결국 그 자리는 마크 러팔로가 차지하게 됩니다.


이후에도 또 한번 마블은 그에게 제안서를 건넸는데요. 그 제안은 바로 '닥터 스트레인지' 였습니다. 하지만 이것마저 거부해 닥터 스트레인지의 자리는 베네딕트 컴버배치에게 넘어갔습니다.

8년 차 배우는 왜 영화 마케터가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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