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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월간 타이거즈] 5월 선한병원 MVP 모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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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시원
1850일 만에 승리

2020시즌 KIA타이거즈의 첫 승리투수는 2차드래프트로 호랑이 유니폼을 입은 변시원이었습니다.


KIA에서 새 출발을 다짐하며 이름을 바꾼 변시원은 첫 등판에서 자신의 새로운 이름처럼 시원스러운 피칭을 선보였습니다. 

2-4로 뒤져있던 7회초 마운드에 오른 변시원은 두 타자를 연속 범타처리하며 급한 불을 끄는 데 성공했습니다.


팀 타선이 한 점을 추격하는데 성공한 8회초, 변시원은 상대 중심타선을 삼진 - 투수땅볼 - 2루땅볼로 처리하며 1과 2/3이닝을 퍼펙트로 막았습니다.

변시원의 퍼펙트피칭을 발판삼은 KIA는 백용환과 터커의 홈런을 앞세워 8-5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2020시즌 KIA타이거즈의 첫 승이자 변시원의 1850일 만에 승리! (마지막 승리 - 2015년 4월 14일 kt전)


변시원은 이후 등판한 2경기에서도 각각 1/3이닝,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제 역할을 다했습니다. 6월에도 모두의 속을 시원하게 해주는 무결점 피칭을 기대해보겠습니다!

프레스턴 터커

1경기 7타점!
미국까지 선보인 타점 먹방

KBO리그 두 번째 시즌을 맞는 프레스턴 터커가 더욱 강력해져 돌아왔습니다!


5월 7일 키움전에서 3점 홈런을 포함해 3안타 4타점을 기록한 터커는 3일 뒤 대구 삼성전에서 6타점을 추가하며 6경기 만에 11타점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었죠! 5월 16일 광주 두산전에서 무려 7타점을 기록해 미국 전역에 '타점 먹방'을 선보였습니다.

대부분의 선수가 한 번 경험하기 어려운 7타점 경기이지만 터커는 이미 대학시절 1경기에서 11타점을 기록한 적이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확인 결과! 터커는 플로리다 대학교 1학년이던 2009년, 만루홈런 2개를 포함해 1경기에서만 11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챔피언스 필드에서도 11타점을 먹어치우는 터커의 모습을 기대해도 될까요? 6월 3일 현재, 25타점으로 리그 타점 2위를 기록 중인 프레스턴 터커의 5월 활약상이었습니다!

한국인임을 자백한(?) 김덕호

김명찬
좌완 파이어볼러의 등장

KIA 불펜에 좌완 파이어볼러가 나타났습니다! 5월 16일 두산전 8회초에 등판한 김명찬이 최고구속 145km를 기록하며 1이닝을 완벽하게 지운 것입니다. 

2017년 경찰청에 입대해 군 복무를 마친 김명찬은 이번 시즌 퓨처스리그 5경기에서 4.2이닝 1세이브 평균자책점 0의 좋은 투구 내용을 기록해 1군에 콜업됐습니다.


16일 경기 이후 등판한 1군 2경기에서도 각각 2/3이닝, 1/3이닝을 무실점으로 처리한 김명찬! 아직 많은 이닝을 소화하지 않았지만 우리는 이미 좌완 파이어볼러의 등장에 설레고 있습니다!

이민우
우완 에이스의 향기가...!

스프링캠프와 자체 연습경기에서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던 이민우! KIA 선수단에서 유일하게 두 차례 '선한병원 Today MVP'에 선정되며 KIA 선발의 한 축을 맡아주었습니다. 

<이민우 3경기 연속 QS>

5/19 롯데전 6이닝 6K 2자책

5/24 SK전 7이닝 2K 1자책

5/30 LG전 7이닝 8K 1자책


5月 5G 30.2이닝

23탈삼진 평균자책점 3.23

지난 5월 30일 LG전에서는 팀의 연패를 끊어야하는 부담감을 안고도 7이닝 8탈삼진 1자책을 기록하며 '우완 에이스'의 역할을 다했습니다.


특히 6회초 1아웃까지는 한 타자도 출루를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피칭을 선보였습니다. 이 날 활약으로 이민우는 개인 첫 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점 이하) 기록을 이어갑니다!

나지완

타이거즈
최다 홈런 타자가 되다!

나비의 홈런이 타이거즈의 역사가 됩니다! 지난 5월 19일 롯데전에서 통산 207호 홈런을 때려낸 나지완이 28일 kt전에서 8경기 만에 홈런포를 가동하며 타이거즈 최다 홈런 타자에 등극했습니다!

대기록 달성의 부담감을 덜어낸 나지완은 이틀 뒤 5월 30일 LG전에서 4타수 4안타를 기록하며 부활의 날개를 활짝 펼쳤습니다.


5월 출장한 24경기에서 .333의 타율과 4개의 홈런, 17타점을 기록하며 중심타선을 든든하게 지켜준 나지완! 6월에는 더 높은 곳을 향한 나비의 날갯짓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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