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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KIA의 불펜을 이끄는 '믿을맨' 전상현

KIA 타이거즈의 전상현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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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시즌 KIA 타이거즈는

경기를 앞선 상황에 불펜이 등장하면
큰 위기 없이 승리를 가져옵니다.

투심을 앞세운 투구로 맞춰 잡는 고영창,
강심장 마무리 문경찬 등
젊은 선수들이 주축을 이룬 필승조의
안정적인 활약 덕분인데요.

또한 KIA 불펜의 주축이 된

전상현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2016년 KIA에 입단한 전상현은

8경기 2패 1홀드, 8.10 평자를 기록하며
실망스러운 성적표와 함께
시즌 후 상무에 입단하였습니다.

상무 입단 후 전상현은

다승왕, 평균자책점 1위 등
퓨처스리그를 평정하며 팬들에게
KIA의 미래 불펜에 대한
기대감을 안겨주었는데요.

역시 KBO 리그는 만만치 않았습니다

2018년 KIA로 복귀한 전상현은
5경기 6.1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다시 한번 쓴 맛을 경험했습니다.

하지만 2019 시즌은 달랐습니다!

생각을 바꿔 '맞더라도 후회 없이 던지자'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다는 전상현,
부담감을 지우니 자신감이 붙었고
구속 또한 상승했습니다.

2018년 평균 138km의 구속에서
142km까지 구속이 올랐고

빠른 공에 평소 장점이었던
구위와 제구까지 갖춰지니
성적은 자연스럽게 따라왔습니다.

KIA의 필승조로 활약하며

0승 4패 6홀드 3.86의 평자를 기록 중인
전상현은 벌써 23경기를 소화하며
작년의 13경기를 훌쩍 넘었는데요.

이제 고졸 4년 차의 선수지만
타이트한 상황에서의 등판을 선호한다며
강인한 멘탈까지 자랑한 전상현,

구속, 구위, 제구에 멘탈까지 겸비한 전상현이
불펜의 핵심으로 거듭나는 건
시간문제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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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타이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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