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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 KBO리그 최초 팀 30,000 탈삼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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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가 지난 22일 대전 한화전에서 탈삼진 10개를 추가해 KBO리그 최초 팀 30,000 탈삼진을 달성했습니다!

타이거즈의 첫 탈삼진은 1982년 3월 28일 부산 구덕야구장에서 나왔습니다. 개막전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한 신태중이 3회 말 마지막 아웃 카운트를 삼진으로 잡으며 구단의 첫 탈삼진을 기록했습니다.


15년 후인 1997년 9월 18일 인천구장에서는 이대진이 타이거즈의 1만 번째 탈삼진을 잡아냈고, 2010년 5월 29일 로만 콜론은 무등경기장에서 펼쳐진 한화전에서 2만 번째 탈삼진을 기록했습니다.

30,000 탈삼진의 주인공은 '언터처블' 박준표였습니다. 3만 탈삼진에 9개를 남겨둔 지난 22일 한화전, 선발 투수 가뇽과 홍상삼이 각각 6개와 2개의 삼진을 잡았고 이어 8회 말 마운드에 오른 박준표가 마지막 남은 1개 탈삼진을 기록하며 3만 탈삼진을 완성했습니다.


박준표는 "모태 KIA팬으로서 팀 3만 탈삼진 기록에 내 이름을 올리게 되어 정말로 영광스럽다."며 대기록 달성의 소감을 밝혔습니다. 

타이거즈는 10개 구단 중 최다인 10번의 리그 탈삼진왕을 배출했습니다. 구단 통산 기록으로는 이강철 kt위즈 감독과 선동열 전 감독 그리고 양현종이 타이거즈 소속으로 가장 많은 탈삼진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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