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알아두면 쓸데많은 롱주5人 자기소개서

케스파 작성일자2017.08.29. | 1,016 읽음

"솔로랭크 적으로 만날 때 반가운 건 XXX 선수"

선수들이 생각하는 자신의 팀 내 매력순위는?

 2017 LoL 챔피언스 코리아 섬머 스플릿의 주인공, 이제는 모두가 강팀이라 부르는 롱주 게이밍!


 선수 한 명 한 명의 개성이 넘쳐서일까요? 성적 뿐만 아니라, 모두를 사로잡는 재기발랄한 모습으로 LCK를 지배한 롱주 게이밍에 KeSPA 리더스가 방문했습니다.


 인터뷰 당시 삼성과의 1위 결정전을 사흘 앞두고 있던 터라 다소 조심스러웠지만, 다행스럽게도 선수들은 굉장히 유쾌하게 인터뷰를 진행하며 '화끈한' 팀컬러를 과시했는데요. 


 이날 인터뷰에 응해준 선수는 '칸' 김동하, '커즈' 문우찬, '비디디' 곽보성, '저스티스' 윤석준, '쭈스' 장준수 선수였습니다.

 '라스칼' 김광희, '프레이' 김종인, '루시' 이우진, '고릴라' 강범현 선수는 아쉽게도 일정상 함께하지 못했지만, 그간 개인방송이나 언론 노출이 적어 아쉬웠던 선수들에게 다양한 질문을 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리더스가 준비한 인터뷰의 포맷은 '자기소개서 작성하기'였습니다.  기존 매체에서 경기 내적인 부분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나눴던 만큼, e스포츠 팬 여러분께 보다 색다른 기획을 선보이기 위해서였는데요. 


 비글미 넘치는 롱주 5인방의 자기소개서는 어떻게 채워졌을까요?  또, 자기소개서 작성 이전에 던져졌던 돌발 제비뽑기 질문에는 어떤 대답을 내놓았을까요?

 <알아두면 쓸데많은 신비한 자기소개서>,

 여러분이 가장 익숙한 방식으로 읽으실 수 있게끔 메신저 형태로 재구성했습니다.

해시태그

놓치지 말아야 할 태그

#전참시

    많이 본 TOP3

      당신을 위한 1boon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