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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공모주로 남보다 한 발 빠르게 기업에 투자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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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에 언급된 종목은 투자 추천이 아니라 내용 설명을 돕기  것입위한니다. 

얼마 전 주식시장을 뜨겁게 달구었던 핫한 주식이 있었죠.

청약경쟁 323대1, 상장되고 3일 동안 계속 상한가를 쳐 공모가보다 4배 넘게 오른 바이오 관련 공모주. 주식에 관심 없던 사람들도 한 번씩은 공모주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일반투자자들이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주식투자 방법 하나가 바로 공모주 투자입니다.


공모주는 공개모집주식의 약자입니다.

기업이 주식시장에 상장하는 단계에서 일반 투자자들에게 주식을 배분하는 것으로, 공모주 투자는 성장성이 큰 기업의 주식을 상장 전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매수하였다가 상장 후 매도를 통해 큰 수익을 볼 수 있어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기업공개(IPO : Initial Public Offering)는 기업을 일반 대중에게 공개하고 자본을 조달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업은 공개모집(공모) 절차를 통해 개인 및 기관투자자에게 투자자금을 받아 회사의 발행주식을 나누어 주고, 이후 이 주식은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자유롭게 거래가 되는 것입니다.


공모 과정에서 회사는 반드시 새로운 주식(신주) 발행만 하지는 않습니다.


기존의 주식(구주)을 가지고 있던 주주들이 자기의 주식을 내놓는 경우도 있는데, 이를 가리켜 구주매출이라고 합니다.


새로운 주식을 발행하면 공모를 통해 모집된 자금이 회사 안으로 들어오지만, 구주매출로 진행하면 구주주들이 그 돈을 갖게 됩니다.

한국거래소에서 운영하는 기업공시사이트 카인드(kind.krx.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기업공시사이트 카인드 바로 가기] 위 이미지(↑) 클릭

1) 증권계좌 개설


공모주는 증권계좌와 청약증거금 마련이 가능한 투자자라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모든 증권사에서 청약을 할 수는 없습니다. 공모주관을 하는 주관사와 주식을 인수해오는 증권사의 계좌를 통해서만 청약이 가능합니다.


만약 공모주를 청약하는 곳에 계좌가 없다면 신규 증권계좌를 개설해야 합니다.


2) 공모주 청약하기


청약은 보통 이틀간 진행되며 공모주의 청약은 직접 증권사 창구를 이용하거나, 증권사의 HTS, MTS를 통해 가능합니다.


3) 청약금액 입금


공모주 청약에 제한된 금액은 없지만, 기업별 공모금액에 따른 청약한도와 이를 중개하는 증권사별 청약단위가 정해져 있어 이에 맞춰 청약해야 합니다.


이때 청약증거금 50%를 계좌에 입금하면 됩니다. (나머지 50%는 배정결과가 나오는 날 넣으면 됩니다.)

4) 공모주 배정


대부분 내가 청약한 수량과 동일한 수량의 주식을 받을 수 없습니다. 보통 많은 사람들이 공모주 청약을 신청하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합니다.


그래서 공모주 청약에서는 경쟁률이 중요합니다. 공모주는 청약한 주식 수에 비례해 배정받기 때문입니다.


경쟁률 10:1이라면

만약 10주 청약을 하고 경쟁률이 10 대 1이었다면, 1주를 받습니다.


SK바이오팜을 예로 들어보자면 청약경쟁률이 323:1이었습니다. 323주를 청약해야 1주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공모가 49,000원의 50%인 24,500원에 323을 곱한 7,913,500원을 청약증거금으로 넣었어야 1주를 겨우 받을 수 있었습니다.


5) 청약증거금 환불


1억 원을 청약신청하여 1백만 원치가 청약되다면 청약증거금 9천9백만 원을 환불받게 됩니다. 청약증거금은 원칙적으로 청약 후 D+2 영업에 돌려받게 됩니다(납입기일).


화요일~수요일 청약하면 금요일에 돌려받고, 목요일~금요일에 청약하면 다음 주 화요일에 돌려받습니다.

공모주의 가격은 최근 실적과 ‘유사기업의 밸류’를 고려해서 결정됩니다. 소위 상대가치평가법이 적용이 되는 것입니다.


가장 많이 쓰는 방법은 최근 4분기 순이익에 유사기업들의 평균 PER를 대입하는 방식입니다.


그 값이 산출되면 그 가격에서 일정 비율로 디스카운트해서 공모가격 범위를 설정하게 됩니다. 그리고 기관투자자들에게 수요예측조사를 받아서 공모가격 범위 상ㆍ하단 사이에서 가장 많이 써낸 금액으로 확정 짓습니다.


공모주 가격은 흥행 여부에 따라 공모가격 범위 상단을 뚫고 확정되기도 하고 범위 하단 밑으로 더 떨어지기도 합니다.

공모주의 상장은 일반적으로 공모청약 후 약 2주 뒤에 이뤄집니다.


공모주의 상장일 시초가는 공모가격의 90%~200% 사이에서 결정됩니다. 실제로 상장하자마자 90%부터 시작하는 경우도 있고 200%에서 시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200%에서 시작해서 상한가에 도달하면 당일 최대 이익폭은 160%나 됩니다.

① 공모기업의 사업과 투자위험요소 등을 꼼꼼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사이트(dart.fss.or.kr)를 통해 공모기업에 대한 투자 설명서를 반드시 체크해야 합니다.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사이트 바로 가기] 위 이미지(↑) 클릭

② 공모주 상장 직후 주식을 매수하는 건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상장 초반에 큰 폭으로 오르다가 하루 이틀 사이로 급락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③ 공모주의 경쟁률을 잘 살펴야 합니다.

경쟁률이 너무 낮은 공모주에 청약을 한 경우 많은 주식을 배정받을 수 있으니 경쟁률을 꼭 계산해야 합니다.


공모주투자 더 알아보기 !!!


- 본 콘텐츠는 이용자의 자산관리 및 금융 지식 향상을 목적으로 작성된 교육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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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보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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