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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투자가 처음? 놓치지 말아야 할 ETF의 매력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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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문에 언급된 종목은 투자 추천이 아니라 내용 설명을 돕기 위한 것입니다.

투자를 결심한 초보투자자들이 ‘주식’만을 고집하는 건 옛날이야기가 돼버렸습니다.


최근 들어 더욱 투자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점차 대세가 되어가고 있는 ETF. 하지만 정작 ETF가 무엇인지 알고 투자를 결심한 투자자는 많지 않을 것입니다.


ETF가 뭐길래 이렇게도 투자자들의 사랑이 커지고 있는 걸까요?

ETF는 주식의 모습을 하고 있는 펀드입니다. 펀드는 여러 주식을 모아서 담고 있는 금융상품이라는 건 알고 있죠? ETF는 Exchange Traded Fund의 약자로 ‘상장지수펀드’이거든요.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만, ETF는 주식의 가면을 쓴 펀드입니다.

주식시장에서 실시간으로 사고파는 매매가 가능하니까 주식의 편리성을 함께 가지고 있는 거죠.

예를 들어 ‘KODEX자동차ETF’를 1주 샀다고 가정하면, 이 ETF 안에는 현대모비스, 현대차, 기아차 등 자동차 산업과 관련된 10개 이상의 회사 주식들이 비중 별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만약 자동차 산업이 앞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되어, 자동차 회사 주식에 투자해보고 싶다고 가정해볼까요?


그런데 현대모비스 1주에 19만 원대, 현대차 1주에 10만 원대, 기아차 1주에 3만 원대 등 1주씩만 사려고 해도 꽤 큰돈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KODEX자동차ETF 1주를 사는 데는 11,710원(2020년 6월 1일 기준)이면 됩니다.

소액으로 분산투자할 수 있다는 것이
ETF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주식을 양도하는 사람, 즉 주식을 파는 사람은 양도가액의 0.25%를 증권거래세로 정부에 내야 하는데 ETF를 거래할 때에는 이 증권거래세를 면제해줍니다.

첫째, 실시간 매매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펀드는 같은 날짜에는 한 가지 기준가격만 존재합니다. 그래서 아침 10시에 펀드 매매주문을 해도, 오후 2시에 펀드 매매주문을 해도 동일한 기준가격으로 체결이 되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ETF는 일반 주식처럼 실시간으로 매매를 할 수 있으니 시장 상황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겠죠?

둘째, ETF는 운용 상황을 매일매일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 펀드의 자산구성은 몇 달이 지나서야 그 내역을 확인할 수 있지만, ETF는 납입자산구성내역(PDF, Portfolio Deposit File) 공시제도를 통해 매일매일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내가 보유하고 있는 ETF에는 어떤 종목이 얼마큼 들어있는지를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그 투명성이 탁월하다고 할 수 있죠.

셋째, 운용보수가 저렴한 편입니다.

일반적으로 주식형 펀드의 운용보수는 연 1.0% 안팎이라고 볼 수 있고, 인덱스 펀드들도 연 0.6% 안팎에서 결정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ETF는 연 0.4% 안팎의 운용보수만 적용되고 있어 저비용 투자의 대표적인 상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KOSPI200을 추종하는 ETF들의 운용보수는 정말 저렴한 편인데요, ‘KOSEF200TR’이라는 ETF의 운용보수는 겨우 연 0.012%에 불과하답니다. ETF를 통해서 짠돌이 투자가 가능하겠죠?

넷째, 환매수수료 걱정도 없습니다.

일반적인 펀드들은 보통 90일 정도의 환매제한기간을 설정해 놓고, 이 환매제한기간 내에 환매할 경우 일정한 페널티를 부과합니다.


하지만, ETF는 오전에 샀다가 오후에 판다고 하더라도 환매수수료와는 전혀 관계가 없기 때문에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습니다.

증권회사에서 주식거래용 계좌를 개설하시면 ETF를 매매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ETF가 주식의 모습을 띠고 있다는 점을 확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주식거래와 마찬가지로 증권회사의 거래수수료는 부과됩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으로 하는 MTS, 컴퓨터로 하는 HTS 등을 사용하거나, 비대면계좌개설 캠페인 등을 활용하면 크게 할인된 거래수수료로 ETF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최근 ‘평생 수수료면제’ 이벤트를 하는

증권사들도 많으니

항상 관심을 가지고

눈여겨보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 본 콘텐츠는 이용자의 자산관리 및 금융 지식 향상을 목적으로 작성된 교육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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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보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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