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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명사 초청] 2020 증권 전망, 김학균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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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후반에 중동 건설 붐이 있었을 때 오일머니가 한국으로 유입되면서 주가가 좋았고, 또 80년대 후반에 3저 호황 때 주가가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2000년대 중반에는 중국이 고성장할 때 주가가 좋았습니다. 

이렇게 한국경제가 활력이 있을 땐 주가가 좋았고 이를 제외하면 주식시장이 장기간 횡보하곤 했습니다. 한국이 2000년대 중반까지 중국의 고성장을 등에 업고, 경제에 활력이 있다가 지금은 성장 잠재력이 떨어진 상황이기 때문에 큰 틀에서 제한적인, 박스권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최근에 우리가 경험했던 주식시장의 변동성은 과도하게 낮은 수준입니다.

고점이 2,260이었고, 저점이 1,890 정도였습니다.


거의 370 포인트 차이이고 저점과 고점의 격차가 한 19% 정도인데, 이런 변동성은 우리 증시가 만들어진 이후 4번째로 낮은 변동성입니다.


매우 예외적인 변동성이라는 것입니다.

저점과 고점의 움직임이 모두 커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고점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은 순환적인 경기 사이클이 한국 시장에 우호적이라는 것이고,


저점을 낮출 수 있는 요인은 미국 시장의 조정 가능성입니다.

반도체 D램 가격이 떨어지는 것은 부정적인 현상이지만, SK 하이닉스와 같은 반도체 메이저 기업들의 재고가 2년 연속 줄어들었기 때문에 앞으로 매출과 이익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장기간 소외되었던 경기민감 대형주들이 반등을 하며, 2019년보다 주가가 높아질 가능성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이 자료는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유튜브 채널에서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 본 콘텐츠는 이용자의 자산관리 및 금융 지식 향상을 목적으로 작성된 교육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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