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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해외 주식투자 미국부터 해야하는 7가지 이유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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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만 있는 독특한 선거 제도인 중간선거가 지난 11월 6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전세계의 모든 이목이 미국의 중간선거에 집중이 되었었습니다. 결과는 상원은 공화당이 하원은 민주당이 각각 차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중간평가 성격이 짙은 선거 결과로 많은 전문가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선방과 함께 의회에서는 견제와 균형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앞으로 2020년 대통령 선거까지 미국의 정치적 불확실성은 완화되었고 많은 정책의 방향성이 트럼프 행정부와 상하원을 통해서 정해질 예정입니다. 민주당이 장악한 하원을 통해 현재 트럼프 행정부에 의해서 진행중인 미-중 무역분쟁의 리스크가 완화되고 민주당과 공화당이 모두 원하는 미국 내 인프라투자가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이런 미국 내 투자 전망은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강력한 힘을 발휘하기도 합니다. 정치, 경제, 군사 분야에 있어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는 미국, 이런 미국이 전세계에서 차지하는 역할과 비중을 알아보며 해외주식투자, 미국부터 해야 하는 7가지 이유에 대하여 알아보며 투자포인트를 찾아보고자 합니다.

미국은 달러를 가진 기축통화국이며 전세계 국내총생산(GDP)의 24.4%, 전세계 주식시장 시가총액(주식가격을 주식수와 곱한 것) 51.3%, 전 세계 채권 발행량의 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전세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살펴보면 고작 1.8% 밖에 안됩니다. 1.8%의 시장에서 선택의 폭이 넓을까요? 아니면 51.3%의 시장에서 선택의 폭이 넓을까요?

미국은 오늘날 4차 산업혁명(인공지능,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의 선도 국가이며 가장 혁신적인 기업들이 많이 있는 나라입니다. 모두들 이름만 들어도 익히 아시는 구글, 애플, 아마존, 엔비디아, 페이스북, 넷플릭스 등 유수의 기업들이 미국에 상장이 되어 있고 4차 산업혁명의 혁신의 아이콘으로 부상되고 있습니다. 매번 이런 기업들의 수혜 종목을 한국에서 찾는 것보다 미국에 직접 투자를 하는 게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 주식시장에서의 투자는 자국 편향의 한계를 극복한, 글로벌 자산 배분을 하기 가장 좋은 곳입니다. 우리에겐 1997년 외환위기와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금융 위기를 혹독히 치렀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런 금융위기 시 미국 달러는 항상 안전자산이었고 환율로 인해 달러만 보유하더라도 환차익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아래는 당시 환율변동을 나타내는 그림입니다.

미국은 주주자본주의가 정착된 주주 친화적인 시장이며 경영자의 오너리스크가 거의 없는 시장이기도 합니다. 한국은 연일 대기업 일가의 비리나 일탈이 발각되어 해당 기업에도 오너리스크로 인한 막대한 손실을 끼친 사례를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반면 미국의 모든 기업들은 한국처럼 가업을 승계하는 경영이 아닌, 철저히 전문 경영인을 도입하여 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의 창립자들은 일정 부분의 주식만 보유하고 있어 오너리스트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주주의 이익을 가장 최우선으로 놓는 경영 마인드를 갖고 있기에 미국은 그 어떤 나라보다도 주주친화적인 금융 시장이 형성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해외주식투자, 미국부터 해야 하는 7가지 이유” 중 나머지 3가지 이유에 대해서 계속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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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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