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KBS콩

절약의 아이콘 김생민 집에 이탈리아 수제구두?

스튜핏인지 슈퍼 그뤠잇인지 여러분의 판정이 필요합니다.

7,02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1992년 데뷔한 이래 제1의 전성기를 맞은 개그맨 김생민

KBS 예능 사상 서세원 쇼 이후
개그맨의 이름을 건 두 번째 예능 탄생!
(비록 15분이긴 하지만^^;;)

입버릇처럼 "사지 마"를 외치는 연예계 대표 짠돌이 김생민

그런 그가 집에 이탈리아 수제 구두를 모셔놓고 있다?!

제1의 전성기를 맞아 살림살이 확 나아진 걸까요?
초심을 잃은 걸까요?

하지만 수제 구두는 이미 11년 전에 사둔 것이라고...

김생민 이탈리아 수제구두 미스터리
<신동의 예감자들>이 해결해 드립니다!

<신동의 예감자들> 출연자인 KBS 정미영 피디

2006년 <경제 비타민>을 연출했었는데요.

당시 김생민 씨 집도 촬영을 했습니다.

- 사진 출처 SBS

"천장에 샹들리에 전구가 세 개만 켜져 있고 나머지는 꺼져 있는 거에요."

세 개만 켜져 있으면 좀... 어둡지 않을까요?

"세 개만 켜고 나머진 돌려서 꺼놓은 거야. 이 정도만 되도 밝다고."

그림판으로 지워봤는데
정말 세 개만 켜놔도 밝네요.

"그런데 장롱 속에 포장 안 뜯은 엄청 비싼 구두 한 켤레가 있더라고요. 이탈리아제 수제 구두래요."

"그래서 이건 왜 안 신으시느냐고 물어보니까 자기가 연예대상이나 이런 상을 받을까 봐 (안 신고 있다고)"

신동 DJ "올해 신으시나요!!!"

김선근 아나운서 "받았으면 좋겠다!!!!"

신동DJ "2006년에 나온 그 구두가 올해 나오면 재밌겠다!!!"

김생민 씨의 이탈리아 수제구두는 역시 과소비가 아니라 미래를 위한 합리적인 "슈퍼 그뤠잇" 소비였던 것!

<신동의 예감자들> 출연진 바람대로 올해 연예 대상엔 수제 구두 신은 김생민 씨 보고 싶네요!

김생민 씨의 이탈리아 수제 구두에 대한 더 자세한 사연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