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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나라/케이벤치

2021년 온라인수업과 재택 근무용 PC, 어떤 CPU로 구성하면 좋을까?

10만원대 인텔과 AMD 가성비 CPU로 성능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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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 2020년이 지나 2021년이라는 새해가 밝았다.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은 온라인 수업과 강의를 듣고 있으며, 직장인의 경우엔 이젠 재택 근무 그리고 화상회의와 같은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하는 상황으로 바뀌었다.

물론 앞서 언급한 상황에 있어서는 휴대가 편한 고사양 노트북을 겸비하고 있다면야 최고겠지만, 금번 기사에서는 가성비 PC를 가지고 활용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타겟으로 준비했다.

그리고 그 가성비 PC 중에서도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즉 가성비 CPU면서 내장 그래픽 코어를 탑재하여 해당 활용에 있어 준수한 CPU를 소개하고 추천해 볼까 한다. 바로 Intel의 i3 10100과 AMD의 APU인 르누아르 R3 PRO 4350G다.

과연 두 CPU 중 어떤 제품을 구매하여 PC를 구성하는 것이 조금 더 온라인 수업과 재택 근무 등의 환경에 있어 좋을지를 한번 살펴볼까 한다.

많은 CPU, 왜 R3 4350G와 i3 10100를 선택 했을까?

하드웨어 및 PC에 대한 관심이 있는 소비자라면 잘 아시리라 생각되지만, 이보다 더 높은 사양을 갖은 CPU도 분명 있다. 하지만 필자는 왜 i3 10100과 R3 PRO 4350G를 선택했을까?

이유는 단순하다. 금액적인 요소와 사용 목적에 있어서 두 CPU의 성능이면 앞서 언급한 온라인 수업, 대부분의 재택근무 PC로서의 활용에 있어서 충분하다고 판단되어서기 때문이다.

상기의 이유로 두 CPU의 스펙에 대해 잠깐 언급해 보면 인텔 i3 10100의 경우 4코어 8스레드에 베이스 클럭 3.6GHz 부스트 4.3GHz에 내장 그래픽코어 Intel UHD630을 내장하고 있으며, 이어서 AMD R3 PRO 4350G의 경우엔 동일한 4코어 8스레드에 베이스 클럭 3.8GHz에 부스트 클럭 최대 4.0GHz 그리고 내장 그래픽 코어의 경우 AMD 라데온 Vega6를 내장하고 있다.

PC를 구성할 때 메인보드의 선택지로는 고급형이 아닌 보급형 라인업에 포지션 해 있는 메인보드로 준비했으며, 인텔의 경우 제일 엔트리급 라인업에 포지션 해 있는 H410 메인보드를 AMD의 경우에는 A520와의 조합을 추천한다.

참고로 AMD A520 메인보드의 경우 엔트리 메인보드지만 메모리 오버클럭를 활용할 수 있으니, 통한 추가적인 성능 향상도 노려보는 소비자라 한다면 해당 메모리 오버클럭을 활용해 보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된다.

아울러 두 CPU 간의 가격차이가 소폭 있듯이 두 플랫폼 간 메인보드의 가격 차이도 일부 존재하는 만큼, 소비자들은 이러한 가격적 차이 등을 잘 고려하여 보다 합리적인 CPU 및 메인보드 등을 구입하길 바란다.

자 본격적인 CPU 간의 성능 차이를 한번 살펴보자.

두 CPU 간의 성능 차이는? 시네벤치, 블렌더

두 CPU간의 성능적 차이 그리고 재택 근무와 온라인 강의 수업등에 있어 어떤 CPU가 좋을지에 대한 내용을 담기 위해 몇 개의 벤치마크를 준비해 봤다.

테스트 PC 환경의 경우 앞서 언급한 CPU에 별도의 외장 그래픽카드가 없는 내장 그래픽 코어 기반으로 진행 했으며, 동일한 윈도우10 2004H2 버전에 메모리 클럭만 공식 지원 클럭인 Intel 2,666MHz/ AMD 3,200MHz로 맞춘 후 진행했다.



먼저는 시네벤치 R20이다. 렌더링 벤치마크로 잘 알려져 있으며 CPU의 싱글 스레드 및 멀티 스레드의 성능적 차이를 체크할 때 사용되는 벤치마크 툴 중 하나다.

해당 시네벤치 R20에선 R3 PRO 4350G가 싱글스레드 464점을 그리고 멀티 스레드 환경에선 2,364점을 기록했으며, i3 10100의 경우엔 싱글스레드 434점에 멀티 스레드 환경 2,151점을 기록했다.

이어서 살펴본 블렌더의 경우에도 앞서 살펴본 시네벤치와 비슷한 양상의 결과값을 얻을 수 있었다.

R3 PRO 4350G의 경우 블렌더 2.81a의 BMW 데모툴에서 6분1초를(361초) 클래스룸에서는 16분 55초(1,015초)를 기록한 반면, i3 10100의 경우엔 BMW 6분 50초를 그리고 클래스룸의 경우엔 22분 12초(1,332초)를 기록했다.

해당 벤치마크를 정리해 보면, 필자가 준비해온 시네벤치와 블렌더의 결과에선 AMD R3 PRO 4350G가 경쟁사 i3 10100대비 낮게는 10% 정도 높게는 20% 가량의 우수한 성능임을 확인 해 볼 수 있었다.

그렇다면 여기서 내장 그래픽 코어를 같이 활용하는 벤치마크에선 어떤 성능적 차이를 보이며, 온라인 수업과 온라인 화상회의와 같은 재택근무환경에선 또 어떤 차이점을 보여줄까? 그래서 준비해 봤다.

바로 PCMARK10 벤치마크인데 일반적인 토탈스코어와 함께, 앞서 언급한 사용 환경에 적합해 보이는 일부 벤치마크 탭을 따로 추가하여 준비해 봤다.

PCMARK10, 세부 벤치마크 점수간 차이는?

먼저 PC MARK10의 토탈 스코어다.

토탈 스코어를 살펴보면 Intel i3 10100이 4,271점을 기록 했으며 경쟁사 AMD R3 PRO 4350G의 경우 이 보다 높은 5,030점을 기록했는데, 이는 토탈 스코어를 기준으로 AMD R3 PRO 4350G가 인텔대비 약 20%가량 더 우수한 성능이다.

이어서 앞서 언급했듯이 토탈 스코어 외로 각 벤치마크 탭에서 조금 더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 환경 등에 있어서 비슷하게 사용되는 일부 세부 벤치마크 탭의 점수도 살펴보자.

준비해온 벤치마크 탭은 총 5가지다.

일반적인 온라인 재택 근무와 그리고 온라인 수업 및 강의에서 많이 활용되는 화상 회의 점수와 인터넷 브라우징 환경 점수, 그리고 오픈 소스기반의 엑셀과 워드와 같은 오피스용 프로그램 그리고 사진편집 점수 등을 준비했다.

세세한 벤치마크 탭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웹 브라우징 점수를 제외하곤 대부분의 점수에 있어 확연한 성능 차이를 보였다.

이러한 차이는 왜 일어났을까?

아무래도 두 CPU 모두 4코어 8스레드 기반에 내장 그래픽 코어를 갖고는 있지만 AMD 르누아르의 CPU 성능 그리고 내장 그래픽 코어의 성능이 조금 더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는 만큼, 일부 그래픽코어의 자원을 활용하는 화상 회의 그리고 포토샵과 같은 환경에선 AMD R3 PRO 4350G가 더 우수한 퍼포먼스를 보인 것으로 분석된다.

온라인 수업 및 재택근무 PC, 가격과 성능 모두 챙기자

금번 기사에선 많고 많은 CPU 속에 엔트리급 CPU를 그 중에서도 내장 그래픽코어를 탑재했으며 비교적 재택 근무용, 그리고 온라인 강의 용 PC에 있어 준수한 2 개의 CPU를 가지고 살펴 봤다.

물론 필자가 준비해온 i3 10100과 R3 PRO 4350G 보다도 더 저렴한 CPU들도 있고 반대로 더 고사양의 CPU들도 있다. 이러한 내용들은 각자의 소비자가 사용하고자 하는 환경에 맞추어 조금씩 변경하면 되며, 필자는 그에 대한 중간 단계의 가이드성 CPU를 제시했다는 점을 참고해 주길 바란다.

모쪼록 i3 10100와 R3 PRO 4350G 모두 용도에 따라 매우 훌륭한 CPU다.

다만 두 CPU에 있어서는 앞선 벤치마크를 통해 살펴보면 알 수 있듯이 AMD R3 PRO 4350G가 조금 더 우수한 성능을 보였으며, 거기에 더해 A520 메인보드와의 조합에서도 추가 성능 향상인 메모리 오버클럭에 대한 내용도 기대해 볼 수 있으니 이러한 요소들을 잘 고려하여 PC를 구매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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