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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그래픽이 돋보이는 니혼이치의 풀 3D RPG, 데스티니 커넥트

아기자기한 니혼이지 풀 3D RGB, 데스티니 커넥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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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이치 소프트웨어와 인트라게임즈가 다가오는 21일 선보일 예정인 '데스티니 커넥트'는 PS4 및 닌텐도 스위치용으로 출시되는 니혼이치 소프트웨어의 최신 RPG 게임이다.

데스티니 커넥트는 다양한 2D 스타일의 게임을 제작하던 니혼이치가 처음으로 풀3D화한 게임으로, 누구에게나 호불호 없을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독특한 스토리가 담겨있다.

데스티니 커넥트의 주 스토리는 주인공인 10살의 소녀 쉐리를 중심으로 흘러간다.

인간과 기계가 함께하고 있는 세계에서 쉐리는 엄마와 함께 아빠를 기다리다가 1999년에서 신년인 2000년을 맞이하게 되고, 그 순간 세계의 시간이 멈추어버리는 현상을 겪게 된다.

이후 쉐리와 쉐리의 엄마는 적대적인 기계들로 부터 도망치다가 헤어지게되고 쉐리는 집에서 아빠가 쉐리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로봇, 아이작과 만나게된다.

아이작과 함께 엄마를 찾은 쉐리는 친구인 페글레오와 함께 아이작의 시간여행 기능을 통해 시간이 멈추어버린 마을 클락니 마을의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다양한 인연을 만나게되고 사건을 해결하고 시간이 멈춘 이유를 알게되는 스토리다.

말그대로 데스티니 커넥트라는 이름에 걸맞게 핵심 등장인물들은 쉐리와 인연적으로 밀접한 부분이 매우 많은 것이 특징이다.

데스티니 커넥트는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함께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대화하고 이동하지만 전투는 정통적인 접촉 인카운트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적에게 접촉하거나 특정 위치에 도달하면 전투가 발생하고, 적의 뒤를 잡으면 좀더 선턴을 얻을 수 있는 고전적이면서도 정통적인 방식이다.

공격 방어, 스킬, 아이템 등 정통적인 JRPG의 모습이지만, 데스티니 커넥트의 전투의 특징은 바로 아이작이다

아이작은 전투중 죽으면 무조건적으로 패배로 이어지기도 하지만, 아이작의 폼체인지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 전투의 가장 핵심 요소중에 하나다.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아이작은 다양한 변신폼을 얻게되고 이를 통해서 전투 도중에 제한없이 변신이 가능하다. 아이작의 특정 폼에 따라 적에게 공격을 입힐수 있고 없고의 차이가 있을 정도로 전투요소 부분에 있어서 핵심을 차지하고 있다.

아이작은 폼체인지 뿐만 아니라 기어의 다양한 강화 아이템 요소도 제공되어 쉐리나 페글레오 등의 아이템 장착처럼 폼을 기어를 통해 강화시켜 나가고 스킬을 회득하며 전투를 유리하게 펼쳐나갈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니혼이치가 새롭게 선보이는 데스티니 커넥트는 10살 아이들이 모험하는 것이 주 내용인 만큼, 성인들에게는 다소 유치해보이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순수한 아이들의 이야기와 나름 깊이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러한 데스티니 커넥트는 최근 자극적인 요소가 위주로 나오는 게임들을 즐겨온 유저에게 오랜만에 게임을 하며 힐링 받는 느낌을 안겨주는 게임이다.

일부 아쉬운 점이라면, 대화나 전투에 보이스가 없는 부분으로, 적게나마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더욱 재미있지 않았을까 싶다.

그래도 이번 데스티니 커넥트는 크게 자극적인 부분이 없고 전반적인 플레이 난이도가 어렵지 않아, 부모와 저연령층 아이들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RPG게임으로도 추천할 수 있을듯 하다.

데스티니 커넥트는 다가오는 5월 21일 PS4와 닌텐도 스위치로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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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나라/케이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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