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보드나라/케이벤치

게임 출시 보릿고개 여름 7~8월, 여름 게임나기로 중고 시장 이용 해보는건 어떨까

중고 게임으로 여름을 극복하자

1,03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해마다 다르지만, 패키지 게임 개발사, 유통사 등에서 게임 출시일로 잡기 꺼려하고 많은 개발비가 들어간 대작게임을 출시하기 꺼려하는 계절이 있다.

바로 여름이다.

해외에서는 이 기간에 휴가를 떠나고 하기 때문에 판매율과 각종 통계적인 요인이 있는 것으로 추측되지만, 정확한 이유는 필자도 확실하지는 않다.

다만, 반대로 국내에서는 많은 온라인 게임, 모바일 게임등에서 각종 이벤트를 펼치기도 하는 등 패키지 게임 시장과 상반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기도 하다.

최근, 국내에서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4의 판매량이 늘고 닌텐도 스위치가 정식 출시되는등 콘솔게임의 입지가 커지고 그에 따라 패키지 게임 시장이 다시한번 활성화되기 시작하면서 더불어서 활성화 되고 있는 시장이 있는데, 바로 중고 시장이다.

게임 개발자나 유통사 입장에서는 다소 껄끄러운 시장임에는 틀림없지만 유저들 입장에서는 내가 원하는 게임을 중고지만 조금더 저렴하게 구매해서 플레이 해볼 수 있는 고마운 시장임에는 틀림 없다.

그래서 이번 기사에선 대작없는 요즘, 중고 게임 시장을 활용해보면 어떨까 하는 이야기를 해보려한다.

디지털 다운로드 시대지만 여전히 활성화되어 있는 중고 시장

▲ 사진 - PS Store, 요즘 예약판매부터 게임 구매까지 모두 디지털 시대

요즘 게임 판매 방식이 많이 바뀌는 추세다. 물론 기본적이 패키지 판매이지만, 국내의 경우에는 PC판은 이제 패키지 판매 제품을 찾아보기 어렵다.

때문에 많은 PC 게임들은 주로 스팀을 이용해 구매한다거나, 유통사가 판매하는 스팀키를 구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즉, 과거의 CD 같은 요소가 없다.

콘솔 시장도 이제는 인터넷 연결이 필수인 시대가 다가온 만큼, 많은 게임들이 디지털 전용으로도 판매되고 있다.

다만, 콘솔의 특수성이 있기 때문에 콘솔의 경우에는 여전히 블루레이 CD가 존재하고 있다.

콘솔 게임의 경우 블루레이 CD 자체가 게임을 위한 쉽게 말해 CDKEY가 되기 때문에 이를 중고로 내놓을 수 있고 중고로 구매해서도 플레이가 가능하다.

현재 인터넷에서는 대표적인 중고 거래 카페나 여러 모임, 게임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활발하게 게임 중고가 거래되고 있어 어렵지 않게 중고 시장을 방문, 원하는 게임을 중고로 저렴하게 구매해볼 수 있다.

오프라인 매장도 여전히 있다

▲ 남부터미널역 옆에 있는 국제 전자 센터,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지도)

중고 거래가 가장 활발한 건 분명 인터넷에 유저와 유저 사이지만, 여전히 오프라인상에서도 중고거래가 이루어 지고 있다.

물론, 한정적인 위치에 있는 매장이지만 유저와 유저간의 거래가 만족스럽지 못하거나 다소 불안해 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오프라인 매장이 더 나을 수도 있다.

역시나 블루레이 CD와 카트리지로 중고거래가 가능한 콘솔, 그중에서도 요즘 대세 콘솔기기인 PS4와 닌텐도 스위치 게임이 요즘 매장에서 많이 취급하는 중고 거래 게임이다.

그렇다면 요즘 콘솔 게이머들은 어디 위치하고 있는 오프라인 매장을 자주 이용할까?

오래전부터 유명했던 국전이 가장 유명하지 않을까 싶다.

남부터미널역에 위치하고 있는 국제전자센터의 약자로 불리는 국전은 다양한 IT 기기들도 판매하는 매장이긴 하지만 역시나 가장 유명한 것은 9층에 위치하고 있는 콘솔 게임 매장이다.

이곳에 위치한 매장들은 유저들의 게임을 매입해주며 약간의 가격 편차를 두고 다시 중고로 빠르게 판매 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처럼 국전 외에도 서울에 있는 테크노마트, 용산 등의 사람이 많이 자주 방문하는 일부 게임 매장에서는 거의 대부분 중고를 취급하고 있어 오프라인 중고 시장을 이용하고자 한다면 가볍게 검색을 진행 한뒤에 활용 해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플레이 문제 있을까 걱정? 안해도 된다

그렇다면 중고 게임을 플레이 할때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걱정하는 게이머들도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는 확실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데, 전혀 게임을 플레이하는데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물론, 블루레이 CD나 카트리지에 물리적인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말이다.

그 이유로, 블루레이 CD를 활용하는 게임중 몇몇 저용량 게임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게임들 대다수가 인터넷을 통해 풀 인스톨 되어 게임이 실행 되기때문이다.

닌텐도 스위치의 카트리지의 경우에는 카트리지가 활용되긴 하지만, PS4 같은 거치형 콘솔의 경우에는 블루레이 CD는 말그대로 정품을 인증하는 용도의 키로 활용될뿐 이제는 거의 내장 디스크에 풀 인스톨이 기본이 되어가는 추세다.

또한, 게임 CD나 카트리지는 콘솔에 종속되지 않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 콘솔을 거쳐도 플레이 하는데에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따라서 중고 게임로 게임을 구매하는 것을 도전해본다 할때에도 게임의 가격 시세에만 집중하고 게임 플레이 자체 문제에 대한점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는 확실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데, 전혀 게임을 플레이하는데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물론, 블루레이 CD나 카트리지에 물리적인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말이다.

그 이유로, 블루레이 CD를 활용하는 게임중 몇몇 저용량 게임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게임들 대다수가 인터넷을 통해 풀 인스톨 되어 게임이 실행 되기때문이다.

닌텐도 스위치의 카트리지의 경우에는 카트리지가 활용되긴 하지만, PS4 같은 거치형 콘솔의 경우에는 블루레이 CD는 말그대로 정품을 인증하는 용도의 키로 활용될뿐 이제는 거의 내장 디스크에 풀 인스톨이 기본이 되어가는 추세다.

또한, 게임 CD나 카트리지는 콘솔에 종속되지 않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 콘솔을 거쳐도 플레이 하는데에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따라서 중고 게임로 게임을 구매하는 것을 도전해본다 할때에도 게임의 가격 시세에만 집중하고 게임 플레이 자체 문제에 대한점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9월부터 시작되는 대작러쉬, 중고 통해 여름만 넘겨보자

국내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며 많은 게이머들을 모집하곤 하지만 패키지게임 시장이나 콘솔 시장에서는 앞서 이야기 했듯이 반대로 주춤한 요즘이다.

휴가철도 끼어있고 집에 있기보다는 밖으로 많이 놀러 다니는 시즌이기도 한 7~8월에는 그 때문인지 집에서 플레이하는 콘솔게임들이 그리 많이 각광을 받지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여름방학에 본격적으로 많은 콘솔 게임을 즐겨보고 싶다면, 부담되는 신품 구매 대신 중고 시장을 이용해보면 어떨까하는 취지이다.

9월도 뜨거운 한여름인건 마찬가지겠지만, 그래도 9월 부터는 본격적으로 PC, 콘솔 가리지 않고 할만한 게임들이 선보여질 예정이다.

중고 시장을 다소 어렵게 보았던 게이머거나 이번 여름을 어떤 게임과 보내볼지 고민하고 있는 유저라면 중고 시장에서 전에 해보지 못했던 게임들을 찾아보거나 구매해서 플레이 해보길 바란다.

작성자 정보

보드나라/케이벤치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