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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스팅어 TVC
"그 남자를 알고 싶다"

기아자동차의 야심작 '스팅어' TVC 비하인드 스토리
k-plaza 작성일자2017.06.19. | 2,013  view

"지금의 나는 과연 잘살고 있는 걸까?"


좋아하던 음악에만 빠져

누구의 말도 들리지 않던 패기,

두려움 앞에서 망설여질 때

과감히 도전하던 용기,

첫사랑 앞에서 무모하게 돌진하던 열정,


그때의 나는 어디로 간 걸까?


여러분의 마음을 찌르는 '스팅어'는 TVC를 통해

여러분께 이렇게 말합니다. 


현실을 살아내느라 잊고 있던

당신의 꿈을 다시 한번 깨워 보라고,

당신이 누구인지 잊지 말라고. 


"영화 같은 일상을 선물하다"

스팅어는 후륜 기반, 370마력의 트윈 터보 퍼포먼스, 제로백 4.9초 등 여느 수입차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고성능 퍼포먼스 세단입니다. 하지만 15~30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스팅어의 장점과 감성을 담아내기엔 역부족이죠.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 우리는 답을 찾아냈습니다.

스팅어가 가진 장점은 물론, 가슴을 찌르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광고 속 인물의 감정선을 예민하게 따라가면서 스팅어의 매력을 절묘하게 표현해보았습니다.


특히, 주인공의 감정이 고조되는 부분마다 그 감정을 암시하는 차의 모습을 교차 편집하고, 감정이 절정에 다다랐을 땐 퍼포먼스의 끝판왕인 드리프트 신을 삽입해 강력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타는 드라이버마다 반하는

스팅어의 인생 주행"

이미 스팅어의 주행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은 증명되었지만, 이번 광고 촬영장에서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촬영은 스페인 바르셀로나 외곽 산악 도로에서 진행되었는데요. 광고 촬영에 참여한 현지 엔지니어와 드라이버들은 스팅어의 역동적인 디자인에 한 번, 실제 트랙에서 온종일 드리프트 신을 촬영하며 느낀 민첩한 주행에 두 번 놀랐다고 합니다. 실제로 촬영 종료 후 운전이 재미있다며 여러 번 드리프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었다고 해요.


"명차의 광고 속 명곡이 흐르다"

이번 스팅어 광고 촬영에서 가장 중요했던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음악이었습니다. 자동차의 움직임과 그 주인공을 연결하는 데 음악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동을 하거나 촬영할 때에 광고 삽입곡인 'Non, je ne regretted rien'을 계속 틀어놓고, 감정과 디테일을 한껏 살릴 수 있도록 했다고 합니다.

처음 에디트 피아프의 목소리가 흘러나오자마자 가슴이 벅차오르면서 광고 속 카피와 장면을 접하면서 과거의 꿈을 생각하며 감정이 고조되는 등 음악과 함께 광고에 온전히 빠져들 수 있었어요.

"네덜란드 출신,

브래드 피트를 만나다"

스팅어 광고에서 두 명의 남자를 만날 수 있는데요. 한 명은 런칭 TVC 퍼포먼스 편에서, 한 명은 스타일 편에 등장해요. 두 편의 광고는 모두 따로 촬영되었는데, 촬영 전 국내에서 수십 명의 프로필을 보고 일차적으로 선정한 후, 현지에서의 추가 테스트를 거쳐 선정하였다고 해요. 엄청나죠?

그중 퍼포먼스 편에 선정된 모델은 네덜란드 출신으로 '브래드 피트'를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고 합니다. 실제로 광고 촬영장에서도 브래드 피트라고 불리며 분위기 메이커 노릇을 톡톡히 했다고 하는데요. 그런 그에게도 고민이 있다고 합니다.


그건 브래드 피트 닮은꼴로 캐스팅이 잘 안 된다는 것인데요. 그럼 한국으로 오셔서 활동하시는 걸 추추천합니다


후…좋은 건 한 번 더 봅시다. 역시 남자는 슈트와 스팅어! 어떻게, 어느 각도건 완벽하네요. 아 물론 스팅어가!

 

이렇듯 모델.. 아니,
스팅어의 광고 이야기를 알아보았는데요.
매력 덩어리 '스팅어'인 만큼
광고 비하인드도 재미있지 않나요?
(사심뿜뿜(‘∀’●)♡)

여러분도 TV 속에서
스팅어 광고를 접해보세요.
한 편의 영화를 만나실 수 있을 거랍니다.

그럼 다음 콘텐츠에서
더욱 잘생긴 정보로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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