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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대표가 선보인 능청능청 로봇 연기

괜찮아요? 많이 놀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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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당의 정치참여 애플리케이션(앱) 명칭 공모전을 홍보하는 동영상에서 최근 연예인 장수원이 히트시킨 '로봇연기'를 선보였다. 김 대표는 동영상 마지막에 김씨와 시소를 타면서 특유의 사투리로 "니 이름이 뭐꼬"라고 툭 던지듯 묻는다. 소통을 위한 앱 명칭을 공모한다는 중의적 표현이다.

새누리당 정치참여 앱 명칭 공모 영상 (0:51)

야당에서도 이례적 호평

허영일 새정치연합 부대변인은 16일 "김무성 대표께서 바바리 코트를 휘날리며 등장하는 홍보 동영상은 참신하다"며 "젊은 층의 정치에 대한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새정치연합은 김무성 대표의 코믹 동영상이 공개된 이후 내부적으로 충격에 빠졌다. 야당 핵심 관계자는 "코믹 연기도 연기지만 작년부터 기획한 여당의 디지털 정치 앱이 완성 단계에 와 있다는 사실에 더 놀랐다"고 말했다. '디지털은 진보 영역'이라는 고정관념에 너무 안주했다는 것이다.

김무성 대표의 로봇연기 도전, 원조 장수원과 비교하기 (1:08)

김무성 대표, 과거에도 연기 도전했다

김 대표의 지난 행적과 그의 가정사를 보면 동영상 출연이 힘든 결정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우선 김 대표가 연기에 도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3년 전인 2012년 4월 총선을 앞두고 공천을 받지 못한 김 대표는 당에 부담을 주기 싫다며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그리고 '백의종군'하겠다며 두 편의 당 홍보 동영상에 출연해 주위를 살짝 놀라게 했습니다.

젊은 세대에 친근하게 다가가려는
소통 노력, 다른 정치인들은?
홍준표 지사, 과거 '홍그리버드' 분장 (0:38)

뭥미~ 뻘쭘한 권영세 씨 (1:32)

해산된 통합진보당의 TV 광고 (1:00)

망가지는 소통방식도 정치인들의
피할 수 없는 숙명인 걸까요?

재치 있고 센스 넘치는 시도가
앞으로 더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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