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1boon이슈

천조국의 제목학원 오바마·메르켈 편

   

83,326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어느 날, 뉴욕타임스 페이스북에
뜬금없이 올라온 한 장의 사진.
우쭐!
합성 아니냐고요? 저도 그런 줄 알았는데..
오바마 대통령과 메르켈 총리가 맞답니다.

알프스에서 열린 G7 정상회담이군요.
째려봄
음, 오랜만에 오는 이 느낌은 명짤의 예감.
금세 제목학원 대회가 열리기 시작했는데..

드립 출처는 뉴욕타임스 페북 댓글입니다.
"덤벼 짜샤"

"그 슈니첼이 이따만큼 컸다니까!"

* 슈니첼: 독일·오스트리아의 돈까스 비슷한 음식

"푸틴이 잡은 고기가 이만했다는데 걔 말을 믿을 수가 있어야지"

사운드 오브 뮤직

"조지 부시는 나한테 안마도 해줬는데 넌 포옹도 못해줘?"

뿌듯
NYT 독자들은 드립조차 고급지군요~
여러분이라면 어떤 제목을 다실 건가요?

작성자 정보

1boon이슈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