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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당한 '가짜 홍준표' "도용한 적 없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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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물론 위에 인용한 트윗은 정치인
홍준표 경남도지사의 말이 아닙니다.
'가짜 홍준표' 트위터 계정 등장

엉뚱한 사람이 홍준표 경남지사 명의로 트위터 계정을 만들어 홍 지사를 비꼬는 글들을 사회연결망서비스(SNS)로 퍼뜨리고 있다. (...) 14일 오후 2시 현재 이 사람은 계속해서 홍 지사 명의의 트위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달 트위터 계정 삭제한 홍준표 지사

홍준표 지사는 트위터 계정을 삭제한 다음 날(4월 11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트위터 공간에 글을 쓰지 않은 지 2년이 넘었다. 아들이 성완종 사건으로 어제 트위터에 욕설만 올라온다고 해서 없애라고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어떤 내용의 트윗들인가 살펴볼까요?

엥?

혹시 고발당하는 것 아닌가 했더니..
역시나 명예훼손으로 고발됐습니다.
홍준표 SNS 불법 명의도용 '누리꾼' 고발

경남도는 홍준표 경남도지사 명의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도용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A 누리꾼을 경남지방경찰청에 고발했다고 14일 밝혔다.<br><br>이 누리꾼은 홍 지사가 사용하던 트위터 계정을 최근 불법으로 도용, 홍 지사의 사진과 이름을 임의로 올린 후 사진 얼굴을 훼손하고 홍 지사의 발언 내용을 비꼬는 글을 올렸다고 도는 설명했다.<br><br>그는 홍 지사가 하지도 않은 말을 마치 직접 한 것처럼 허위의 사실을 게시하는 등 명예를 훼손했다는 것이다.

"재발 방지 차원에서 고발했다"

홍 지사의 정장수 비서실장은 "정치인과 같은 공인은 사회적 풍자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인정하지만, 이 경우엔 인정할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난다고 판단돼, 재발 방지 차원에서 고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창원중부경찰서 관계자는 "빠르면 오는 18일께 정장수 비서실장을 상대로 구체적으로 어떤 피해를 당했는지, 홍 지사의 처벌 의사는 확고한지 등에 대한 진술조서를 받을 계획이다. 또 법원에서 압수영장을 발부받아 미국 트위터 본사에 문제의 계정 사용자 정보 제공을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해당 누리꾼은 경남도 측의
발표에 반박하는 트윗을 올렸습니다.
홍준표 도지사 트위터 도용 고발보도에 대한 답변

"경남도청은 이 계정이 어떻게 홍지사의 명의가 될 수 있는지를 먼저 밝혀야 한다. 이름이 같으면, 혹은 그 전에 사용했으면 그것이 홍지사의 개인 소유물이 된다고 생각하는가?"<br><br>"본 계정의 멘션에는 홍준표 경남도지사 본인인 것처럼 말한 내용이 없다. 또한 이 계정과 멘션을 보고 홍준표 도지사 본인이라고 착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민망
이런 가짜 트위터 계정,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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