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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레바논' 셀카에 쏟아진 비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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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레바논-미스 이스라엘, 함께 찍은 사진 놓고 설전

미국에서 열린 미스유니버스 대회에 출전한 미스 레바논과 미스 이스라엘 두 미녀가 함께 찍은 사진을 놓고 때아닌 설전이 벌어졌다.

커플 셀카

미스 레바논과 미스 이스라엘의 셀카 한 장을 놓고 중동 지역 네티즌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국민의 비난에 즉각 해명글 올린 '미스 레바논' 샐리 그리그

"대회장에 도착하자마자 미스 이스라엘과 접촉하지도 않고 사진도 함께 찍히지 않으려 무척 조심했다."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악연은 1948년 1차 아랍·이스라엘 전쟁에 레바논이 참전하면서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2006년,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이스라엘 군인을 납치하면서 다시금 갈등에 불이 붙었습니다.


[일지] 이스라엘 레바논 침공에서 안보리 휴전 결의까지

06.08.11 = 이스라엘, 러시아 제안 `72시간 잠정 휴전' 거부 이스라엘 공습으로 레바논인 최소 26명 사망 개전 후 한 달 간 사망자 레바논 측 1천41명, 이스라엘 측 124명으로 잠정 집계

05.08.12 = 유엔 안보리 휴전 촉구 결의 채택 이스라엘 군, 휴전 결의 불구 레바논 공세 계속

반전시위 휘말리는 고사리손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으로 어린이 수백명이 희생된 데 이어 수많은 어린이가 '프로파간다(선전선동)'에 동원되고 있다.

2015년에도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헤즈볼라, 이스라엘 공습에 대원 사망하자 보복 시사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이스라엘군의 시리아 공습으로 헤즈볼라 대원 6명이 사망한 데 대한 보복을 시사했다.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는 19일(현지시간)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의 공격에 따른 보복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중동의 파리'였던 베이루트 중심가, 사람 빼고 다 있다

내전은 끝났지만 2006년 여름에는 이스라엘과 전쟁이 터지면서 레바논 경제에 큰 타격을 줬다. 여기에 더해 최근까지도 무슬림 종파 간 분쟁으로 폭탄 테러 등이 이어지면서 불안감을 더하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레바논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중동 산유국의 부자들도 베이루트 방문을 꺼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스 이스라엘 "놀라울 건 없지만 슬프다. 우리 둘만이라도, 함께 지내는 3주일 동안만이라도 우리 두 나라가 평화롭게 지낼 수 있기를 바랬을 뿐이다."


엉엉!
두 나라가 평화롭게 지내는
그 날은 과연 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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