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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레톤 괴물 윤성빈 "이런 선수 처음 봤습니다"

한국 스포츠계에 '또' 돌연변이가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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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중계진 "충격적이고 젊은 슬라이더입니다"

성적 자체도 빼어나지만, 윤성빈이 스켈레톤 선수로서 걸어온 길과 최근 성적을 살펴보면 중계진의 말대로 놀라움을 감출 수 없다

조인호 코치 "능동적이고 적극적이면서 한 말을 그대로 지킵니다"

"보통 입문한 지 얼마 안 되는 선수들은 어떻게 운동해야 할지 몰라 지도자들의 지시를 기다리는 경우들이 많다. 그러나 윤성빈은 먼저 묻고 스스로 찾아서 훈련한다"

모두 한국 썰매 사상 첫 월드컵 은메달을 획득한 윤성빈을 향한 찬사입니다

소치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알렉산더 트레티아코프(러시아·2분18초33·10위), 동메달리스트 매튜 앙투안(미국·2분18초38·11위) 등도 윤성빈의 기록에 한참 뒤졌다

민망

(그런데 실례지만 누구?..)


윤성빈이란 이름이

아직 낯선 분들께

이 선수의 약력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 봐도 봐도 헷갈리는 스켈레톤과 루지란?

같은 트랙을 이용하는 루지와 스켈레톤을 출발 방식부터 다릅니다 (..) 스켈레톤은 엎드려 탑니다. 반면, 루지는 누워서 탑니다

2년만에 세계 톱클래스 실력을 갖춘 '아이언맨'이 되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소치올림픽에서 1~3위를 차지한 선수들이 모두 참가했다. 해외언론은 썰매 불모지인 한국에서 온 신성의 무서운 성장세를 신기해하며 '아이언맨'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차 마시는 중

(수능공부하다가

2년만에 평창 유망주 되기

참 쉽죠?)



빠른 성장만큼

성적도 빠르게 향상중입니다


2015년 1월 월드컵 5차 대회 은메달 (개인 최고 성적 한 달만에 경신)

윤성빈 선수 질주 (0:48~1:04)



오르는 성적만큼

자신감도 자라는군요

최고!



자신의 행보가 곧 역사인 그는

이제 자신의 목표 앞에

단 한 명의 선수를 남겨뒀습니다


여전히 달리기 훈련 등 기초에 열심인 '운동 풋내기' 윤성빈

윤성빈이 이야기한 육상 훈련은 달리기다. 선수로서는 기본기 중의 기본기라 할 수 있다. (..) 트랙을 미끄러질 때마다 한국 썰매의 역사를 바꾸고 있는 선수가 여전히 기본기를 탄탄히 다져나가고 있는 셈이다

매일밤 평창 올림픽 시상식 꼭대기에 서는 상상을 하며 잠들고 있습니다

"매일 밤 시상대 꼭대기에서 금메달을 목에 거는 상상을 하고 잠든다" (..) "홈이기 때문에 다른 선수들보다 훨씬 많이 타볼 수 있을 테고 그러면 4번을 다 괜찮게 탈 수 있을 것"


윤성빈이 목표를 이루는 그 날까지

모두 그를 기억하고 응원해주세요

하이파이브!

(태환이형 연아누나

이제 '돌연변이' 역할은

성빈이에게 맡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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