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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아동학대
교사들의 침묵

1boon이슈 작성일자2015.01.23. | 3,325  view
어린이집 아동학대 문제.
근절 대안으로 CCTV
의무화 설치가 오는 3월부터
시행된다고 합니다.
어린이집 CCTV 의무화 당신의 생각은?

지난 이슈잇슈 CCTV 의무화 찬반 투표에 총 7,906 분이 참여해주셨습니다. 투표 결과 찬성 의견 76%, 반대 의견은 24%였습니다.

source : 이슈잇슈 · 어린이집 CCTV 의무화당신의 생각은?
하지만, 그 다음은
무엇이 돼야할까요?

어린이집 교사들의
'블랙리스트'
혹시 들어 보셨나요?
어린이집 폭행과 고자질, 교사들 침묵 뒤엔..

어린이집 아동학대를 동료교사 등 관계자가 신고했을 경우 강력한 조치가 내려질 가능성이 부모가 신고했을 때보다 4배가량 높습니다. 곁에서 지켜본 교사의 신고 내용이 더 정확하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보육교사 등 관련자의 신고 비율은 5명 중 채 1명이 되지 않습니다. 왜일까요?

source : 미디어다음 · 어린이집 폭행과 고자질, 교사들 침묵 뒤엔..

블랙리스트 두려워 신고 못하는 교사들..

12시간 근무하고 월 144만원 받는, 전 교사입니다.

"블랙리스트에 대한 두려움으로부터 자유로운 교사가 과연 있을까요? 보육이 중요하다고 세상이 얘기하면 뭐하나요, 우리는 채용되는 순간 말 못하는 노예가 돼서 묵묵히 일하다가 나중에 무사히 이직에 성공하면 또 다른 원장의 노예로 살아가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 고리를 끊어내는 사람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고, 너무 억울한 심정에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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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말이 곧 법" 보육교사 울리는 근로계약서

A씨는 유통기한이 사흘 지난 우유를 아이들에게 먹이고, 부모가 늦게 찾으러 오는 아이에게 폭언 등을 한 원장을 고발한 뒤 수개월째 실직 상태다. 보육교사 7년차인 그는 "어린이집은 늘 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메일로 이력서를 보내면 곧장 연락이 오는데, 10여곳 넘게 지원서를 보냈지만 한 군데도 답이 없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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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학대 신고, 공익신고자로 보호 필요"

문제제기를 한 보육교사들이 어린이집 원장들의 블랙리스트에 올라 재취업 길이 사실상 막힌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들을 공익신고자로 보호하는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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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진심으로 아끼는
착한 교사들도 있습니다.

이들이 당당하게 설 자리를
마련해 주는 일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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