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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있는 우리 아들.." 모두를 울린 박영규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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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규는 "내가 열심히 갈고 닦아서 빛나면, 그 빛이 하늘로 가서 아들이 아빠를 보고 싶을 때 얼른 찾아보라고, 노력하며 살았다"


그는 또한 즉흥적으로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를 열창했고, 노래가 끝난 후에도 "카메라 이리 좀 주세요" 라고 외치며

"세월호 유가족 여러분, 우리 용기를 잃지 말고 힘차게 삽시다"라며 수상 소감을 마무리 했다. 

한예슬 "사랑하는 내 남자친구 테디, 내년엔 더욱 더 사랑하자 우리"

한예슬은 "마지막으로 내가 너무 사랑하는 내 남자친구 테디에게 사랑한단 말 전해주고 싶다. 올해 많이 사랑했고 내년엔 더욱 더 사랑하자 우리"라고 화끈하게 고백했다. 특히 "쪽" 소리로 뽀뽀를 전해 박수를 받았다.

최재성 "누구처럼 도망가지 않는 캡틴에 감사"

"우리 팀엔 '선장군'이 있다. 누구처럼 배 가라앉았다고 피하고 도망가고 그러지 않는 믿음직한 캡틴이다. 총감독이신 신창석 감독님께도 이 자릴 빌어 진심어린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다"

가장 기쁜 순간 떠오르는
소중한 사람들을 가슴에 품고..
2015년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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