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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야

탄수화물 덕후가 반드시 먹어야 할 과일?

먹을수록 건강해진다? 키위 세끼와 함께하는 맛있는 생활, 지금 대공개! SPONSORED BY ZESP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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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게티이미지뱅크

에디터는 빵순이, 면 마니아예요. 무더위에 떨어진 당을 채우려 과자도 달고 살죠. 하지만 탄수화물을 과잉 섭취하면 당뇨, 고혈압 등 성인병 발병 확률이 커진다고 하여 걱정만 앞서던 어느 날! 에디터의 식생활에 도움을 줄 특별한 과일이 있다는 소식을 입수~ 그런데 그게 키위라고요?

달콤한 키위가 혈당을 조절한다? 뉴질랜드 국립 식품과학 연구소에서 키위 실험을 진행했어요. 밀로 만든 과자(이하 밀과자)를 먹기 30분 전에 키위 한 개를 먹은 그룹과 키위를 먹지 않은 그룹의 혈당을 비교했더니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어요!

출처제스프리

밀과자를 먹은 그룹의 혈당 최고치는 키위를 먹지 않은 그룹에 비해 40% 정도 낮게 나타났어요. 즉 키위가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춰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알 수 있죠. 그런데 식사 30분 전에 섭취한 키위에 어떤 ‘힘’이 있길래 이런 결과가 나온 걸까요?

답은 '넘사벽' 키위의 풍부한 식이 섬유! 키위의 식이 섬유는 장내에서 수분을 흡수해 팽창하는 '보수력'이 특히 높아 4배 가까이 팽창하면서 음식물을 감싸요. 덕분에 음식물이 천천히 소화되고, 당의 흡수도 늦춰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죠. 

출처제스프리

다이어터들에게도 희소식! 대한영양사협회 소속 영양사 200명을 대상으로 2주간 하루 2개씩 키위를 먹는 체험을 진행했어요. 이들 중 70%가 달콤한 간식을 덜 찾게 되었다고 해요. 혈당을 낮추고 빵과 밥 같은 고탄수화물 음식을 먹는 비중도 줄일 수 있는 키위, 정말 칭찬해!

변비로 고생하는 분들 주목! 사과, 오렌지 등에 비해 2배 가까이 많은 키위 속 식이 섬유는 변을 부드럽게 해 배변 활동에 도움을 주죠. 그리고 천연 단백질 분해 효소인 액티니딘을 함유해 더부룩한 느낌을 줄여 위를 편안하게 해준다는 사실!

여름철 냉방병으로 인한 감기로 고생한다면 키위를 드세요. 약 100g의 키위 하나에 단백질, 무기질, 섬유질과 비타민 C가 함유되어 있어요. 특히 비타민 C는 오렌지의 3배, 사과의 35배에 달하는데요. 이처럼 높은 영양소 밀도라니, 키위만 잘 챙겨 먹어도 면역력에 도움을 주겠죠?

출처제스프리

건강한데 맛있기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키위느님! 탄수화물 마니아인 에디터도 이제 키위를 먹어야겠어요. 식사 30분 전, 하루 2개씩 먹다 보면 혈당도 조절하고 탄수화물 음식도 줄일 수 있겠죠? 면역력까지 바라보며 챙겨 먹어보렵니다. 여러분도 함께 키위 세끼 하세요~


EDITOR  LISA

GRAPHIC  YOON, HAY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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