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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태초의 커피 맛을 탐하다

Sponsored by 네스프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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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네스프레소 제공으로 '알렛츠 매거진'에서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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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맛을 지닌 커피. 언제, 어떻게 만들어졌기에 이토록 사랑받는 음료가 되었을까요? 사실 여기엔 전설처럼 전해지는 이야기가 있답니다.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가 보고만 있을 수는 없겠죠? 2018년 첫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택한 아라비카와 로부스타 커피. 커피의 신비로운 탄생 신화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이 선보인 에디션입니다. 그 매혹적인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나요? 매번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네스프레소의 커피 탐험, 알렛츠와 함께 떠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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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근원지인 아프리카에서는 그 기원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옵니다. 그중 아라비카 커피의 기원은 에티오피아 지역의 ‘목동 칼디의 전설'로 알려져 있죠. 에티오피아 아비시니아 지방에 살던 어린 목동 칼디는 어느 날 우연히 자신이 돌보는 염소들이 붉은 열매를 먹고 나서 춤을 추며 뛰어다니는 것을 발견했어요. 호기심에 맛을 본 칼디 또한 알 수 없는 힘을 느끼고는 염소들과 함께 춤을 추기 시작했죠. 우연히 그 광경을 보게 된 수도승은 사악한 마법이라 여겨 그 열매를 불에 태우기로 결심했어요. 그런데 불에 넣자마자 향긋한 냄새가 퍼지기 시작했고, 수도승은 자신도 모르게 그을린 콩을 쓸어 담은 뒤 빻아 물에 섞어 마시게 됐어요. 이후 커피가 잠을 쫓는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는, 사원의 수도승들과 함께 밤에 기도할 때 졸지 않기 위해 커피를 마시기 시작했답니다. 이렇게 매혹적인 음료, 아라비카 커피가 탄생하게 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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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커피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아라비카. 다른 원두보다 가격이 비싸지만 대부분의 커피 전문점에서 사용할 만큼 사랑받고 있어요. 맛과 향이 뛰어나고 카페인 함유량이 낮기 때문인데, 에티오피아를 대표해 ‘커피의 귀부인’이라 불리는 예가체프(Yirgacheffe)는 부드러운 산미와 짙은 꽃향기가 인상적이며, 시다모(Sidamo)는 레드 와인 같은 농밀한 산미를 지닌 것이 특징이에요. 반면 하라(Harrar) 지역에서 생산된 원두는 ‘에티오피아의 축복’이라 불릴 만큼 최고급으로 평가받고 있죠. 어떤 커피와도 비교할 수 없는 독특하고 우아한 꽃향기와 허브 향, 감귤계 과일 향으로 유명하답니다. 깊은 풍미에 한번 빠지면 계속 찾게 된다죠~
네스프레소에서 출시한 ‘아라비카 에티오피아 하라’는 하라 지역에서 생산된 100% 아라비카 원두를 미디엄 로스팅한 커피예요. 달콤한 과일과 향긋한 꽃향기 그리고 맥아 향을 느낄 수 있으며 벨벳과 같은 부드러운 보디감이 특징입니다. 네스프레소에서는 에스프레소(40ml)와 롱고(100ml) 두 가지 형태로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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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부스타 커피의 기원은 오늘날 우간다로 알려진 고대 부간다 지역 빅토리아 호수 인근에서부터 시작됐어요. 황폐한 땅 위에서 꽃을 피우는 커피 나무. 고대 부족에게 이보다 더 신성한 존재는 없었죠. 호수 근처에 살던 부족들이 로부스타 커피 콩을 수확했는데, 주로 가족의 영원한 우정을 맹세하기 위한 의식에서 로부스타 원두를 증표로 삼았다고 합니다. 그만큼 고귀한 존재였음을 증명하는 이야기겠죠. 작은 불을 빙 두르며 흥이 돋는 아름다운 춤을 추고, ‘가족 결합’의 맹세로 커피 생두 안에 있는 커피 콩을 나눠 가졌어요. 이로 인해 두 가족이 하나로 연결되고, 이들의 후손은 영원한 우정을 약속했다고 전해집니다. 이렇듯 관계를 귀히 여기는 마음을 담아, 따뜻한 커피 한잔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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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비카의 부드러운 맛과 달리 강한 쓴맛이 매력적인 로부스타. 아라비카종보다 못하다는 평이 지배적이어서 주로 블렌딩에 사용됐으나, 2009년 커피 품질 연구소에서 고급 로부스타의 표준을 수립하면서 위상이 달라지기 시작했어요. 최상의 로부스타 생산지이자 원산지로 우간다가 표준으로 정해진 것이죠.
해발 1,500m 높이에서 기르는 로부스타는 비교적 높은 고도에서 재배되기 때문에 다른 지역의 원두보다 더욱 뛰어난 맛을 자랑해요. 산미가 뛰어나고 다채로운 향미를 지녔답니다. 특히 네스프레소에서 출시한 리미티드 에디션 ‘로부스타 우간다’는 진하고 풍부한 카카오 향의 커피로 강렬하면서도 놀라울 만큼 섬세하고 달콤한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 두 번째 주인공 ‘로부스타 우간다’는 최상의 커피 원두로 완성된 100% 로부스타로, 에스프레소(40ml)로 진하게 즐기기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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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색상의 조화가 돋보이는 2018 첫 리미티드 에디션. 일러스트레이터 마리아나 로드리게스와 함께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패키지가 탄생했어요. 자연을 대상으로 새로운 형태를 재구성하는 그는 에티오피아와 우간다에서 전해지는 아라비카와 로부스타 커피 스토리에서 영감을 받아 이번 디자인을 선보였는데요. 복잡한 듯 보이지만 그림 속 대칭이 안정감과 동시에 생동감을 느끼게 해주네요. 아프리카만의 신비로운 감성을 그대로 표현해, 커피 애호가들의 소유욕을 불러일으킬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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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15일에 공식 출시된 2018 첫 리미티드 에디션. 탄생의 기원을 담은 커피뿐 아니라, ‘리미티드 에디션 스틸 트레이’와 특별 기프트 박스를 함께 선보인다고 해요. 독특한 패턴이 인상적인 스틸 트레이는 아프리카의 전통 커피 세레모니에서 영감을 받아, 고대 장인들의 강철 세공 기법과 정교한 기로셰 기법을 바탕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출시 기념 특별 기프트 박스는 스틸 트레이 1개와 뷰 롱고 2개 또는 뷰 에스프레소 컵 2개로 구성되었고, 한정 수량으로만 만날 수 있어요. 전국 네스프레소 부티크, 네스프레소 공식 홈페이지(www.nespresso.com/kr)와 모바일 앱, 네스프레소 클럽(080-734-1111)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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