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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야

스타일 아이콘 송민호의 최애템

그가 직접 커스터마이징한 세상에 하나뿐인 데님 재킷 대공개! sponsored by 리바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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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를 풍미한 스타일 아이콘 엘비스 프레슬리, 조지 해리슨을 거쳐 퍼렐 윌리엄스와 칸예 웨스트까지. 떠오르는 밀레니얼 스타일 아이콘 송민호와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트러커'를 사랑한다는 점!

출처리바이스

음악, 컬처는 물론 예능까지, 모든 분야에서 하드 캐리 하고 있는 스타일 아이콘 송민호. 평소 소문난 트러커 마니아죠! 그의 SNS에서 발견한 데일리 룩만 봐도 얼마나 즐겨, 입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대체 ‘트러커’가 뭐냐고요? 지금 당장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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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커 재킷’은 트럭 기사들이 입던 재킷에서 온 명칭으로, 1962년 리바이스에 의해 처음 세상에 모습들 드러냈습니다. 그 이후 아메리칸 캐주얼의 대표적인 아이템이 되었죠. 자유와 젊음을 상징하는 데님에 매료된 히피와 로커들의 상징적인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으면서 현재까지도 뮤지션뿐만 아니라 대중적으로도 널리 사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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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 젊음을 상징하는 데님. 그 뿌리에서 탄생한 트러커는 현재까지도 변화를 즐기며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패션 피플은 트러커를 어떤 식으로 즐겨 입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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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와펜
존재 자체만으로도 완벽하지만 좀 더 재미있는 트러커 스타일링을 연출하고 싶다면? 귀여운 모양의 와펜 장식을 활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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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커팅
반항적인 매력을 어필하고 싶을 때는 과감한 커팅을 시도해볼 것을 추천합니다. 거친 마감 처리, 감각적인 커팅만으로 로큰롤 감성 100%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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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수
데님과 자수의 환상의 케미! 화려한 플로럴 패턴, 레터링 자수만으로 세련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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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펜, 자수, 컷팅, 그래피티 등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트러커의 50주년 탄생을 기념한 패피들. 베이식 한 줄만 알았던 트러커의 무한 변신! 흥미진진한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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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직접 커스터마이징 현장을 공개한 스타일 아이콘 송민호.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댓글을 읽으며 팬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스페셜 한 트러커를 완성! 자유로운 느낌의 야자수, 위너의 마크까지 담긴 MINO’S 트러커. 정말 손으로 하는 건 뭐든 잘하는 송가락!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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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의 트러커 사랑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밀레니얼 세대를 대표하는 스타일 아이콘으로서 리바이스 50주년을 기념해 도쿄로 떠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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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만의 개성이 더해진 커스터마이즈드 트러커와 함께한 도쿄 여행! 특별한 미션 수행뿐 아니라 도쿄의 숨어있는 핫플레이스까지 빠짐없이 공개합니다. 낚시 실력을 뽐내며 '송태공'으로 급 변신, 대어를 낚아 꿀 잼을 선사했다는 후문까지! 넘나 기대되는 것~ 게다가 그가 '실제로' 도쿄에서 착용한 제품을 주는 선물 이벤트까지 진행한다고 하네요. 이 모든 걸 어디서 확인할 수 있냐고요? 바로 리바이스 공식 홈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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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되면 욕심나는 아이템 트러커!탐날 게 분명할 텐데요. 지금 공식 홈페이지에서 30% 할인된 금액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건 안 비밀! 구매자 중 선착순 600명에게 티셔츠가 선물이라는 것도 안 비밀! 그리고 송민호가 착용한 커스텀 트러커는 리바이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이번 가을에는 스타일 아이콘 송민호처럼 트러커 재킷으로 멋 좀 내보는 건 어때요? 지금 당장 리바이스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세요. 특별한 선물은 기본! 송민호의 도쿄 풀 영상을 보는 재미까지 놓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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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의 스타일 맵은 조만간 서울편으로 찾아뵐 예정이니 기다려주세요. Coming soon~~!

EDITOR 박지혜

DESIGNER 정희주, 고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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