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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야

나이 먹는 피부를 위해 돌아온 나의 구원자

찬 바람 부니 땅기고 푸석하고 칙칙한 내 피부. 특별한 꿀이 필요해. sponsored by 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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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피부 좋다는 얘기깨나 들었었는데…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니 이게 무슨 일이죠? 건조하고 푸석하며 탄력 없이 흐물거리기까지! 눈물이 절로 나는 제게 딱 맞는 제품이 있다기에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왔습니다(사심).


사실 이 제품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것은 한 영상을 본 이후부터! 처음부터 제 이름을 부르는 듯 자연스럽게 홀리더라고요.

출처ALLETS

프랑스 청정 지역인 위쌍 섬에서만 서식하는 희귀 꿀벌 블랙비가 만들어낸 위쌍 허니, 그리고 겔랑만의 노하우를 담은 로얄젤리! 여기에 리페어 효능이 있는 ‘콤미포라 오일 비즈’까지! 듣기만 해도 갖고 싶어 손이 드릉드릉한 이 제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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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새로 나온 겔랑의 ‘아베이 로얄 유쓰 워터리 오일’이었어요. 사실 아베이 로얄 오일은 2013년에 처음 나온 이후 그 독특한 제형과 효과 때문에 저도 직접 사서 써봤을 정도로 인기를 끌어온 제품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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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을에 리뉴얼 됐다고 하더라고요. 좋은 게 더 좋아졌다니! 떨리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직접 발라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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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에 떨어뜨려보니 안 그래도 가벼웠던 제형이 훨씬 더 산뜻해져서 정말 물 같은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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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엔 사실 콤미포라 비즈라고 불리는 황금색 알갱이가 들어 있는데, 살살 문지르니 금방 사라지더라고요. 신기한 것은 오일인데도 끈적임 없이 보송보송, 산뜻하다는 점! 오일 맞나 이름을 다시 살펴보게 될 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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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형은 가볍지만 그 효과는 가볍지 않았어요. 빠르게 흡수되어 쫀쫀하게 피부 탄력을 높이고, 생기를 더해준데요. 하아. 이번 가을, 겨울에도 어쩔 수 없이 겔랑 아베이 로얄 오일과 함께 해야겠네요. 이거 쓰고 피부과 덜 가고 어려진다면야, 결론적으로는 그레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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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이성진

Videographer 우정훈(Chimera Studio)

Model 박혜빈

Graphic 이영이, 장윤성

Cooperation 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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