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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레이스

Sponsored by 컬럼비아스포츠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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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죽기 전에 

꼭 해내고 싶은 도전이 있나요?

매년 전 세계의 러너들은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레이스에 

도전하기 위해 이곳에 모인다고 합니다.  

참가 자격을 얻는 것도 매우 어렵다던데…!


대체 어떤 대회일까요?


트레일 러너들이 평생 꼭 한번 

도전하고 싶어 하는 선망의 대회! 


UTMB(울트라 트레일 몽블랑)는 

세계 최대 규모의 트레일 러닝 축제이자 대회로, 

트레일 러너들의 성지라고 불리죠. 

왜냐고요?

프랑스 샤모니에서 출발해 

이탈리아와 스위스를 거쳐 

알프스 몽블랑에 도착하는 UTMB 코스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유명해요.

또한 약 171km를 달리면서 

약 9,600m의 누적 고도를 

견뎌야 하기 때문에 아름다운 만큼이나 

극한의 레이스로도 소문이 자자하답니다!

극한의 레이스를 완주한 선수에게는 

자신의 육체적·정신적 한계를 극복하는 

짜릿함과 함께 완주자만 입을 수 있는 

컬럼비아 UTMB 피니셔 조끼를 

받을 수 있는 영광이 주어집니다!

 

트레일 러너들이

 UTMB에 도전하는 이유를 알 것 같죠?


트레일 러닝은 

거친 지형의 산속을 뛰는 것은 물론, 

정해지지 않은 코스를 달려요. 

잘 포장된 길이 아니기 때문에 주변을 살피고 

눈으로 길을 확보하면서 달려야 하는데요.

두 발로만 달리는 것이 아닌 

온몸의 감각을 활용하여 뛴다는 점에서 

많은 러너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요.

또한 아름다운 자연에 동화되어 

함께 호흡할 수 있다는 점이 일반 러닝과 다른 

트레일 러닝만의 특별한 매력이죠.


올해 UTMB에는 

한국 트레일 러닝의 전설로 

손꼽히는 심재덕 선수와 


국내에서 가장 큰 트레일 러닝 대회인 

KOREA 50K 우승에 빛나는 

루이 우에다 선수가 출전한다고 합니다.

두 선수는 UTMB의 공식 후원사인 

컬럼비아스포츠웨어의 후원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트레일 러닝 선수랍니다! 

이번 대회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 중 하나예요.

(심재덕) "트레일 러닝은 팔(八)자로 달려야 발목 관절을 덜 사용해 피로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 속도에 따라 팔을 벌리면 중심을 잡을 수 있어 넘어지지 않고요. 나무나 주변의 장애물을 손으로 잡고 속도를 줄이는 것도 좋습니다."
(루이 우에다) "주로에서 다른 선수와 마주쳤을 때 상대에게 불안감을 주거나 부딪히지 않기 위해 먼저 인사를 건네는 것이 중요합니다. 트레일 러닝이 아직은 낯선 스포츠이기 때문에 산을 이용하는 사람 모두에게 이해를 얻는 것이 필요하죠."

UTMB 공식 후원사 컬럼비아스포츠웨어는 

극한의 한계를 뛰어넘어야 하는 선수들에게 

최상의 컨디션을 제공하기 위해 

전문가의 노하우와 테스트 결과를 

반영한 제품 개발을 이어가고 있어요!

트레일 러닝화는 최상의 접지력, 

마찰력, 쿠셔닝을 갖추어야 하는데요. 


특히 트레일 러닝 전문 브랜드 

‘컬럼비아 몬트레일’의 칼도라도2는 

거친 지형에서도 안정감 있는 러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필수 아이템이에요.

러너들을 위한 편안한 착용감과 

가벼운 무게가 특징입니다. 

무엇보다 오랫동안 편하게 달릴 수 있도록 

발 중간 부분(중족)의 안정성이 뛰어나죠.


자신의 한계를 끊임없이 시험하는 도전 정신. 

수많은 트레일 러너들이 

UTMB에 열광하는 이유인데요. 


지금 여러분의 심장도 뛰고 있지 않나요?

세계 모든 러너들이 꿈꾸는 UTMB.

가장 아름다운 레이스에 도전하시길 응원합니다!

EDITOR Eddie

GRAPHIC L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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