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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을 망치는 독이 되는 습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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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 부족

출처Pixabay

우리 몸에서 물은 영양소 흡수 및 노폐물 제거 등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이를 간과하고 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하지 않는다. 이는 결국 염증을 일으키기도 하는데, 피부에도 독이 된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입술을 덮고 있는 피부층이 건조해지고 입술이 쉽게 트거나 탁해진다. 따라서 입술이 건조하다고 립밥과 같은 보습 제품만 신경쓸 것이 아니라 물을 충분히 먹고 있는지 확인해보자.

입술 손으로 만지거나 뜯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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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이 건조하거나 무의식적으로 입술에 손이 간다면, 이 또한 의식적으로 고칠 필요가 있다. 특히 입술을 뜯는 경우에는 더 그렇다. 세균이 많은 손으로 입술을 만지거나 각질을 뜯으면 세균 감염이나 탈락성입술염과 같은 염증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진다. 따라서 입술의 각질이 신경쓰이는 경우에는 입술을 물을 묻혀 각질을 불린 후 살살 문질러 제거해야 한다.

입술 핥거나 깨무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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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하거나 습관적으로 입술을 핥고 깨무는 사람들이 있다. 이러한 습관은 입술을 더 건조하게 만들뿐더러 침을 입술에 옮겨 피부의 얇은 층을 파괴시킬 수 있다. 더욱이 입술을 자주 핥으면 입가에 침이 고이면서 입꼬리 부분이 트거나 찢어질 수도 있으니 입술을 핥는 습관은 꼭 신경써서 고치는 것이 좋다.

입술에 안 맞는 화장품을 계속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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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이 민감한 사람들은 특정 화장품 성분이나 자극적인 화장품을 사용하면서 염증이 일어나거나 붓는 등의 반응이 일어나기도 한다. 하지만 화장품 성분의 문제라고 인식하지 못하고 계속 자신과 맞지 않는 제품을 계속해서 사용한다면, 입술 상태는 점점 악화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립 제품을 지우는 과정에서 입술에 남는 경우에도 문제가 된다. 이는 입술색을 변하게 하고 입술 노화의 원인이 되니 자극이 적은 클렌저로 잔여물을 말끔하게 지우도록 하자.

입술 자외선 차단을 방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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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이외의 얼굴이나 몸의 자외선 차단에는 신경쓰면서 입술은 방치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입술도 자외선의 영향을 크게 받는 부위이다. 입술은 피부 중 가장 연약하며 멜라닌 색소가 없기 때문에 자외선에 매우 취약하다. 입술의 노화를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립 제품을 사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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