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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two-jobs)
갖고 있는 스타들

"사장님~"이라 불리는 스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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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렛츠 작성일자2018.11.10. | 330,439 읽음

유아인이 서빙을 하고 이종석이 직접 커피를 만들어주고 임창정과 소주를 마시며 인생상담을? 스타들이 ‘투잡(two job)’을 갖고 있는 건 이미 흔한 일이다. 여러 분야 중에서도 특히 요식업의 경우가 많은데, 연예인들이 운영하는 가게는 왠지 다를 것만 같다.


연예인이 운영해서 핫플레이스가 된 가게를 살펴보자. 맛과 분위기를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평소 좋아하던 스타를 만나는 행운까지 얻을 수 있으니, 해당 스타의 팬이라면 한 번쯤 방문해도 좋을 듯 하다.

이종석

출처 : 이종석 인스타그램

배우 이종석이 운영하는 카페는 ‘89맨션’으로 1층에서는 커피와 음료를, 2층에서는 스테이크, 피자, 파스타 등 식사 류를 판매하는 곳이다. 한 인터뷰에서는 ‘내가 제일 잘한 일이 카페 오픈 이다’라고 밝히며 카페에 대한 애정을 보이기도. 스케줄이 없는 날이면 카페로 나가는 일이 많다고 하니, 이종석의 팬이라면 참고 해도 좋을 듯 하다.

정준영


출처 : 정준영 인스타그램

‘인생 마이웨이’로 가수, 예능, 프로게이머 등 하고 싶은 것은 모든 하는 정준영이 이번에는 프랑스 파리에 레스토랑 ‘메종 드 꼬레’를 최근 오픈했다. 이 레스토랑은 한식을 코스 요리로 풀어내어 프랑스 사람들에게 익숙하게 하였다. 이 레스토랑 메뉴는 불고기 비빔밥, 떡, 백김치 등으로 자극적이지 않은 한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레스토랑은 식물을 이용한 보태니컬 콘셉트와 핫핑크 컬러가 어우러진 감각적인 내부 인테리어가 돋보이며, 정준영은 이 레스토랑 최고마케팅책임자(CMO)로 자리한다.

승리

출처 : 승리 인스타그램

사업을 하는 많은 스타들 중에서도 ‘영 앤 리치(young and rich)’로 유명한 빅뱅의 멤버 '승츠비' 승리. 그는 ‘아오리 행방불명’이라는 라멘집을 운영하며, 주문하는 방식이나 좌석의 모습 등이 일본 현지 라멘집과 흡사하여 인기가 많다. 아오리 행방불명은 전국 각지에 지점을 갖고 있으며, 지점마다 맛의 차이가 존재하므로 각 지점의 후기를 먼저 찾아보고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

임창정

출처 : 임창정 인스타그램

가수 임창정은 자신의 히트곡인 ‘소주 한 잔’의 제목을 그대로 상호로 가져왔다. 애주가로 유명한 그는 각종 술과 함께 맛있는 안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판매하는 안주는 임창정도 직접 참여해 수개월간의 연구 끝에 손님을 맞이한다고 한다. 그가 직접 운영을 맡고 있기에 가게에 자주 출몰하며 기념사진은 물론, 술자리에 합석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조권

출처 : 조권 인스타그램

2AM 출신 가수 조권은 전 세계 시리얼을 맛볼 수 있는 시리얼 카페 ‘미드나잇 인 서울’을 운영 중이다. 낮에는 견과류와 아이스크림 토핑을 얹은 각종 시리얼을 먹을 수 있는 카페지만, 밤에는 안주와 술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펍으로 변신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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