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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보다 자신이 더 잘생겼다고 말하는 배우

대한민국 최고미남 정★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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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미남 배우들을 꼽을 때 꼭 꼽히는 배우 정우성. 과거 데뷔 초 자신의 비주얼에 대해 “난 내가 평범하게 생겼다고 생각했다”라고 겸손하게 망언을 하기도 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 그에게서 외모에 관해 겸손한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다고 하는데.


어느덧 40대 중반인 나이가 되었지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라는 말을 증빙하듯 미모를 유지하고 있는 정우성은 자신의 외모에 대해 솔직하고 센스 있는 발언으로 늘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연 어떤 발언으로 ‘정우성다운’ 어록을 남겼을지 한번 모아 봤다. 

짜릿해. 늘 새로워. 잘생긴 게 최고야.

출처KBS2 <연예가중계>

정우성의 어록 중 아직까지 회자되며 단연 돋보이는 어록. 과거 KBS2 연예 정보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 리포터는 인터뷰를 진행하던 중 정우성에게 “잘생겼다는 말이 지겹지 않냐”라고 물었고, 이내 정우성은 표정 하나 바뀌지 않고 “짜릿해. 늘 새로워. 잘생긴 게 최고야”라고 센스 있게 답해 많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정재보단 제가 낫죠

출처SBS <한밤의 TV연예>

20년 지기인 정우성과 이정재는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도 유명하다. 하지만 정우성은 절친 이정재보다 자신의 외모가 더 낫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과거 SBS 연예 정보 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서 영화 <신의 한 수>으로 인터뷰 할 당시 정우성이 직접 한 말이다. 이날 이정재와 외모 비교에 대해 “이정재 씨가 워낙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출중한 외모지만 내가 낫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좌중을 폭소케 했다.


나의 미모를 카메라가 못 담는다

출처MBC <섹션 TV 연예통신>

과거 MBC 연예 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UN난민기구 친선대사로 위촉된 정우성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정우성은 셀카를 잘 찍지 못해 ‘셀카 바보’라는 소리를 듣는다는 말에, “셀카를 찍는 것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사진을 찍기 위해 카메라를 보면서 각도를 잡는 것이 쑥스럽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의 미모를 카메라가 담지 못하긴 한다”라고 재치 있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외모 관리? 타고난 건 못 이겨

출처SBS <한밤의 TV 연예>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정우성을 인터뷰하며 외모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리포터는 정우성에게 ‘한결같은 외모 관리 비결’에 묻자, 정우성은 “정말 알고 싶냐”라고 반문했다.


이어 정우성은 거만한 표정으로 “그냥 타고난 거 같다”라며, “아무리 관리해봐야 소용없다”라고 진심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정우성은 “타고난 것은 못 이긴다”라고 밝혀 정우성의 외모 비결을 알고 싶어했던 남성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허탈하게 만들기도 했다.

평생 유혹하고 싶겠지

출처SBS <한밤의 TV 연예>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선 과거 ‘하룻밤 유혹하고 싶은 스타 1위’에 정우성이 올랐던 사실을 소개한 적 있다. 이어 리포터는 “하지만 지금은 아니에요. 10년 전 설문”이라며 정우성을 약올리기 시작했고, 이를 들은 정우성은 “그럴 거에요. 지금은 하룻밤만이겠어요? 평생 유혹하고 싶겠지”라고 넘치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미 온 국민이 다 아는 사실

출처KBS2 <연예가중계>

KBS2 <연예가중계>에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 홍보차 출연했던 정우성은 리포터에게 ‘잘생겼다라는 말이 최고냐’라는 질문을 받고 강한 긍정의 뜻을 표했다. 정우성은 이에 대해 “이미 온 국민이 다 아는 사실이니까. 이제 그만 말해도 될 것 같다”라며, “그것에 반기를 들면 쿠데타 수준”이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내가 아저씨라고 불리면 단어 뜻을 바꿔야겠다

출처KBS2 <생생정보통>

정우성은 지난 2009년, 영화 <호우시절> 제작보고회에서 “이제 아저씨가 되어가는 나이다. 이를 인정할 수 있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를 들은 정우성은 “아저씨라는 단어가 계속 머리에 맴돌고 있는데, 제가 아저씨라는 단어를 받아들여야 될 나이면 이제 아저씨라는 단어의 뜻을 바꿔야 되겠네요. 배우로서 의무감이 드네요. 완벽한 남자, 멋진 남성 이런 뜻으로 바꿔야겠네요.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소신 있게 발언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나 혼자 또 해먹겠다

출처MBC <섹션 TV 연예통신>

지난 2015년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 소식으로 이목이 집중되었을 당시, 이때 정우성은 남다른 솔직함으로 더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했던 정우성은 “배용준의 결혼은 반가운 소식이다”라고 말하며, 이어 “이제 다 장가갔다. 저 혼자 해먹을 것이다. 기회는 내가 만들지 않아도 그냥 온다. 내가 원탑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거 마시면 사귀어?

출처MBC <섹션 TV 연예통신>

과거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정우성이 당시 리포터 신고은에게 뜬금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날 인터뷰를 화기애애하게 이어가던 중, 정우성은 목이 말랐는지 물을 마셨고 이를 본 신고은은 물을 마시고 있는 정우성을 멋있었는지, 마치 정지화면처럼 그에게 눈을 떼지 못하고 계속 응시했다. 그러다 신고은은 “지금 물 마시는 거 보고 반해서”라고 엄지를 치켜 세우며 부끄러워했다.


이에 정우성은 신고은에게 물을 건네며 “이거 마시면 사귀어?”라고 능청스럽고 재치 있게 말해 폭소케 했다. 당시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건 정우성이니까 할 수 있다”, “저 자신감 부럽다”, “둘이 케미 좋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어제도 잘생겼고 내일도 잘생길 예정

출처KBS2 <연예가중계>

과거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게릴라 데이트>에 게스트로 출연한 정우성은 이날 방송에서 또 하나의 어록을 추가했다. 정우성의 등장에 시민들은 “잘생겼다”를 연발했고, ‘잘생겼다는 말이 여전히 짜릿한가?’라는 질문에 “어쩌다 보니 잘생겼다는 말로 여러분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계속 잘생길 건가?’라는 물음에 “어제도 잘생겼고 내일도 잘생긴 예정이다”라고 답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잘생겼다’라는 말보다 ‘멋지다’라는 말이 중요하다. 장가도 못 갔는데 나이를 잘 먹어야 한다”라고 말해 또 한번 웃음을 샀다.


같은 남자도 반한다는
이 배우의 넘사벽 실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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