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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랑 본명이랑 딴판인 스타들

으엥? 완전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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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인 줄 알았지만 알고 보니 예명인 경우가 많은 연예인들의 이름. 그중에서도 누가 봐도 이미지와 이름이 ‘찰떡’인 스타들이 반전 본명을 공개해 화제가 되는 경우가 있다. 과연 어떤 스타들이 반전 본명을 갖고 있을지 한번 알아보자. 

이영자=이유미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면 클래스가 다른 ‘먹방’을 선보이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이영자의 본명은 이유미다.


이영자는 활동 초기부터 본명을 사용하지 않았고 친근한 이미지의 이영자를 사용했다. ‘이영자’라는 이름을 택하게 된 이유는 선배 개그맨 정유성이 지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전유성은 이영자라는 이름을 지어준 이유에 대해 “밤무대에서 활약하던 모습을 보고 물건이라고 생각했다. 통통한 몸집에 충청도 말투가 섞인 아줌마 이미지를 활용하면 주목받을 것이라고 생각해 예명을 지어줬다”라고 전했다. 

김수미=김영옥


출처SBS ‘미운 우리 새끼’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예능 프로그램까지 접수한 우리나라 대표 원로배우 김수미. 김수미는 tvN 예능 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 자신의 이름에 대해 “처음에는 김영옥으로 데뷔했는데, 김영옥 선배님이 계시다. 출연료가 바뀌어서 입금이 돼 개명했다”라고 했다. 이어 ‘김수미’ 자신의 이름을 본인이 직접 지었다고 하며, “지킬 수와 아름다울 미를 썼다. ‘지킬 건 지키고, 끝까지 아름답다’라는 의미를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기은세=변유미


출처기은세 인스타그램

기은세는 배우 출신이자 지금은 2030 여성들의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의 롤모델인 ‘파워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기은세라는 이름은 예명인데, 과거 한 인터뷰에서 이에 대해 설명한 적이 있다. 기은세는 “연예인으로 데뷔하기 전 작명소에서 받은 이름 중 가장 마음에 든 이름이었다. 또 ‘모든 일이 잘 풀릴 이름’이라며 패션 디자이너인 어머니가 추천해준 예명이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최지우=최미향


출처yg엔터테인먼트

단아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소유하고 있어 이름이 ‘찰떡’같이 잘 어울리는 배우 최지우. 하지만 최지우도 본명이 아니라고 한다. 최지우는 과거 tvN ‘꽃보다 할배’ 출연 당시 그리스 여행을 떠나는 공항에서 이서진이 비행기 표를 확인하던 중 ‘최미향’이라고 적힌 표에 “최미향 씨 어디 계세요?”라고 물었고, 이에 나영석 PD는 “최미향 씨는 우리 가이드를 해주실 소장님이다”라고 속였다. 이내 최지우가 모습을 드러냈고 나영석 PD는 “최미향 소장님 오셨어요?”라고 인사를 건네 이서진을 비롯한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리키김=김경호=리차드 닐리


출처리키김 인스타그램

태린, 태오, 태라 삼 남매와 함께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하여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리키김. 그 또한 본명이 아닌 예명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리시-독일계 백인인 미군 출신 아버지와 한국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배우다. 그는 과거 한 방송에서 “외 할아버지가 지어주신 이름 김경호에서 아버지가 부르던 이름인 ‘리키’를 붙여 리키 김이라는 예명을 정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리키 김이 미국에서 사용하던 본명은 ‘리차드 닐리’라고 알려져 있다. 

돈스파이크=김민수


출처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는 돈스파이크는 김민수라는 순한 이미지의 본명을 갖고 있다. 그는 과거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자신의 예명을 사용하게 된 계기에 대해 털어놨다. 돈스파이크는 “스페인어 ‘돈’에 못, 찌르다 등을 의미하는 스파이크를 합친 것”이라고 설명했다. ‘나는 가수다’ 방송 이후 이 예명을 사용하였으면 그전에는 본명으로 활동했다고.


과거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21세에 가장이 되면서 강해지고 싶었던 돈스파이크는 ‘이름 뭐 세 보이는 거 없을까’라고 생각하던 중 지인이 추천해준 이름이라고 한다.  


항간에 떠도는 ‘돈스파이크’가 ‘돈까스+스파케티+스테이크’의 합성어라는 말은 돈스파이크가 방송에서 재미로 한 발언이라고 한다.

임예진=임기희


출처온라인커뮤니티

1970년대 국민 여동생 임예진은 당시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에 엄청난 자연미모를 자랑했다. 임예진의 리즈시절은 아직까지도 회자될 만큼 뛰어난 외모였다. 이런 임예진의 이미지와 잘 부합하는 이름인 ‘임예진’ 역시 예명이라고. 임예진의 본명은 ‘임기희’로 다소 투박스러운 느낌을 준다.

'딘딘은 딘딘'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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