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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썸녀 다인이에게 보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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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ALLETS
신현수가 이다인의 행복(?)을 빌었어요...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알콩달콩 러브라인을 그렸지만
약속할게
결국 쿨한 친구 사이로 끝났던 두 사람.

예상 밖 엔딩이 화제였죠!

출처ALLETS
알렛츠로 찾아온 신현수에게

이다인과의 엔딩에 대한 소감을 
직접 물어봤습니다
쪼로록
서지호(신현수 분)와 최서현(이다인 분)의 
결말이 서로에게 좋았던 것 같다며 

진중한 생각을 밝힌 신현수

출처ALLETS
서지호는 새 여친과 함께 가게를 운영했고
유학을 마친 최서현이 돌아와 
쿨하게 재회했죠
시무룩
기억나시죠? 
서현이가 외롭지 않았을까 싶네요...

출처ALLETS
그래서 띄우는 영상편지!

신현수는 이다인이 로맨틱코미디에 출연하는 
꿈을 이루길 바란다며 
응원을 시작했어요
엉덩이 애교
하지만 반전이?!

자기보다 좋은 파트너도 없을 거라며 
협박 아닌 협박(?)을.... (*/ω\*)

출처KBS 2TV 방송 화면 캡처
여기서 보너스!

신현수에게 극중 막내 아들다운 
애교를 요청해 보았죠~
발그레 히히
자자! 신현수 팬들이라면 특히 
꼭꼭 봐야 할! 
잔망 퍼레이드를 감상하려면?

아래 이미지 클릭!
기자 윤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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