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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오디션 봤다가 덜컥 합격된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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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출처KBS 2TV '해피투게더 3'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 3'에는 '은교'에 출연하게 된 김고은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김고은은 "'은교' 오디션을 막바지에 우연히 보게 됐는데 출연하게 됐다. 영화 스태프 중 학교 선배가 계셨는데 그분을 뵈러 갔다가 감독님이 계서서 이야기를 나누게 된 거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감독님이 간단하게 대사 한 마디를 준비하라고 했다. 생애 첫 오디션이었다"라며 "파격적인 장면들 때문에 출연 제의를 거절하기도 했다. 감독님이 제가 호기심이 많아 보여서 캐스팅했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방탄소년단 뷔

출처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뷔는 친구를 따라 우연히 오디션에 참가했다가 덜컥 합격해버린 경우이다. 그는 원래는 가수를 꿈꿨지만 부모님의 허락을 받지 못해 오디션을 볼 생각이 없었다고. 그러던 차 학원 친구의 오디션을 구경갔다가 신인개발팀 직원의 제안으로 얼떨결에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지원해 덜컥 '합격'했다고 한다. 이에 거창에서 서울로 상경해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고 현재는 방탄소년단으로 큰 활약을 펼치고 있다.

홍현희

출처tvN ‘문제적보스’

지난 4월 방송된 tvN ‘문제적보스’에 출연한 홍현희는 대기업에서 인턴한 경험이 있으며 외국계 제약회사에서 4년간 일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홍현희는 과거 직장생활 중에도 직장 내 노래자랑대회서 1위를 거머쥐는 등 동료들을 즐겁게 해주는 존재였다고. 이에 개그맨에 도전해보라는 권유가 많았고 오디션까지 도전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는 “2007년 (어느 날) 회사 점심시간을 이용해 SBS 개그맨 공채시험을 봤는데 합격했다. 그때 팀 과장님께서 ‘그 길이 네 길인 것 같다’면서 적극 지원해줬다”라고 회상했다.

김지민

출처김지민 인스타그램

김지민은 우연히 개그사냥 오디션에 따라갔다 덜컥 합격하고 개그 콘서트까지 합격한 케이스이다. 그는 한 인터뷰를 통해 개그우먼이 된 계기에 대해 “살면서 한 번도 꿈이 없었다. 미용과를 나왔기 때문에 미용사를 해볼까 하다가 우연히 개그맨 시험을 봐 붙어서 개그를 업으로 삼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개그를 하면서 사람들을 웃게 만드는 일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며 “개그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좋아져 의욕이 생긴다”고 자신이 가득했다.

고아라

출처SBS '강심장'

고아라는 과거 가수가 꿈이라는 친구를 도와주기 위해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 대회에 따라갔다가 우연히 발탁되었다. 이후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에서 옥림이 역할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바 있다. 이에 대해 고아라는 한 방송을 통해 "SM 오디션도 친구 따라갔다가 발탁됐는데 데뷔작인 '반올림' 오디션 역시 우연히 기회를 얻었다"고 말했다. 과거 선배들을 따라 오디션장에 간 고아라는 드라마국 부장이 "좋아하는 사람은 있냐?"고 묻자 당시 짝사랑하던 오빠에 대한 이야기를 늘어놓았고 오디션에 합격하게 되었다고. 이어 고아라는 "내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제작진들과 토론을 했다. 굉장히 솔직하게 연애 상담을 했는데 순수함이 어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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