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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마자 합격! 면접 상견례 프리패스상 스타

남녀노소 극호감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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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이미지는 첫인상이 좌우한다. 특히 면접이나 상견례같이 중요한 자리에서 좋은 이미지를 어필하기 위해서는 신뢰감과 단정한 이미지를 가지고 첫인상을 각인시키는 게 좋다. 그런데 여기 별다른 노력 없이도 프리패스상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스타들이 있다고 한다.


이처럼 면접이나 상견례에서 보자마자 합격을 외칠 것만 같은 이미지의 연예인에는 누가 있는지 한번 알아보자.

이승기

출처이승기 인스타그램

출처SBS <미운 우리 새끼>

평소 예의 바르고 인성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이승기. 과거 이승기는 노래 실력뿐만 아니라 전교회장을 맡았던 남다른 이력을 자랑하며 연예계에 '엄친아' 스타 붐을 일으켰다. 그는 전역 후 현재 SBS <집사부일체>에서 예능이면 예능,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등 다양한 재능을 자랑하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임시완

출처tvN <미생>

출처tvN <인생 술집>

이승기와 같이 ‘엄친아’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임시완 또한 단정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순수하고 긍정적인 이미지와 배려 넘치는 태도까지 겸비해 훈남의 정석으로 꼽히는 바, 실제로도 초등학생 때부터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학급 임원을 한 번도 놓친 적이 없는 스타다. 아울러 그는 전교 회장 역임과 함께 수능 500점 만점 중 450점 이상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져 스마트한 이미지까지 더해져 면접과 상견례에 가면 보자마자 합격을 외칠 것만 같다고.

이보영

출처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과거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배우 이보영은 승무원 시험에 합격했지만 아나운서 시험을 위해 입사를 포기한 사연을 공개했다. 특히 이보영은 연예인 데뷔 이후 항공사의 모델로 활동했는데, 모델로 활동했던 항공사가 과거 이보영이 합격했던 회사의 경쟁사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성유리는 이보영에게 “면접 프리패스 얼굴 1위더라”라는 설문조사 결과를 언급했고 이어 "이보영은 신뢰감을 주는 얼굴이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이보영은 "얼굴이 야무지게 생기지 않았냐. 근데 저는 일 시키면 정말 허당이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서현진

출처MBC <오자룡이 간다>

과거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서 무용학과 교수 ‘나진주’역을 맡은 서현진은 차분하고 선한 이미지를 선보이며 ‘상견례 프리패스상’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한 서현진은 극 중에서뿐만 아니라 평소 단아하고 깔끔한 외모와 지적인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호감을 샀다. 이런 단아한 이미지 덕분인지 서현진의 출연작 중 무려 7작품이 사극인데, 한복과 땋은 머리가 잘 어울려 ‘사극 전문 배우’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박보검

출처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출처tvN <남자친구>

면접 프리패스상으로 자주 언급되는 배우 박보검 또한 호감 가는 인상과 단정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강아지 같은 선한 인상을 가진 박보검은 성형외과에서도 많이 언급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에 박보검은 직장인이 선정한 면접 프리패스 상 남자 연예인 1위로 꼽히기도 했다고. 이를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면접장 들어올 때부터 면접관들이 기립박수 칠 듯””이런 신입사원 어디 없나요”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데뷔 20년 차인데
캐릭터 하나도 안 겹치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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