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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필수 아닌 선택 ‘비혼’ 선택한 스타들

"나는 나와 결혼한다" 결혼 선택하지 않은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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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2 '배틀트립'

결혼이 필수가 아닌 시대를 맞이하면서 자연스레 ‘비혼’을 선언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결혼은 제도일 뿐이며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안’하는 것이라고 선택한 이들이 늘어난 것. 이에 대해 “그래도 결혼은 해야지”, “혼자라도 행복하면 됐어” 등 다양한 의견적 차이들이 공존하고 있다.


스타들도 예외는 아니다. 시대에 따라 방송을 통해 비혼 주의를 밝히는 스타들 역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결혼을 필수가 아닌 선택으로 생각하며, 자신의 인생에 있어 결혼이 아닌 다른 것을 우선순위로 둔 이들을 한번 모아봤다. 

김혜수

누군가의 여자로 사는 것도 좋지만, 내 이름 석 자를 빛내면서 멋있게 사는 것도 좋다

출처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

연예계 대표 비혼 주의자 스타라고 잘 알려진 배우 김혜수. 김혜수는 과거 영화 ‘도둑들’ 제작보고회 중, 결혼 안 하냐는 질문에 “결혼은 개인에게 특별한 선택이고 내가 정말 하고 싶으면 할 일. 그 정도로 생각한다”라며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최근 한 인터뷰에서는 “혼자 살아서 혹은 나이를 먹어서 외롭진 않다”라며 “남들은 ‘외롭지 않냐’고 하는데 의외로 괜찮을 때도 많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김혜수는 현재 누구보다 화려하고 당당한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

김서형

연애나 결혼은 자연스러운 것이지 반드시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진 않는다

출처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

최강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올해 47세에 접어든 배우 김서형도 결혼에 대해 확실한 의견을 피력했다.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 계획은 없나’라는 질문에 단호하게 “없다”라고 답하며, 무엇보다도 ‘연기’를 우선순위에 뒀다고 밝혔다. 이어 “일할 때는 집에 가기 싫을 정도”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출처MBC ‘놀러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김서형은 “나는 남자에게 의지하는 성격이 아니다. 연애할 때도 내가 풍족해야 그 사람을 만날 때 편하다. 나는 얻어먹는 것도 싫고 민폐 끼치는 것도 안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써니

'독신주의자’라는 단어는 매정하다고 느껴져 요즘은 ‘비혼족’이라고 한다

출처JTBC ‘연쇄 쇼핑가족’

과거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써니는 당시 자신이 결혼하지 않는 삶은 꿈꾼다고 밝힌 바 있다. 이뿐만 아니다. “결혼이 하고 싶다”라는 동료 가수의 말에 “결혼 꼭 해야 해? 연애도 하고 싶으면 하는 거고, 굳이 왜 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출처써니 인스타그램

써니는 현재 반려묘 소금이와 행복한 생활 중이라고 알려졌다.

박수홍

지금이 즐겁고 결혼 생각은 현재 없다

출처tvN ‘택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중년 클러버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개그맨 박수홍 역시 비혼을 선언한 스타다. 박수홍은 ‘미운 우리 새끼’에서 “그동안 낸 축의금이 아파트 한 채는 된다. 그러다 보니 ‘비혼식’을 하고 싶다”라며 독특한 자신만의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문근영

어디에도 얽매이고 싶지 않다

출처나무 엑터스

국민 여동생이라 불리던 배우 문근영은 1987년 생으로 우리나라 나이로 벌써 32세이다. 문근영은 과거 한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하고 싶은 일들이 너무 많아 결혼하면 안 될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중에는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그 사람과 하고 싶은 일들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면 생각해볼 수는 있을 것 같다”라며 “하지만 그런 것들이 꼭 결혼하지 않아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김숙

결혼을 못 하는 게 아니라 불편해서 안 하고 있는 것뿐이다

출처MBC ‘라디오 스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김숙은 “결혼을 꼭 안 하려는 것도 아니지만, 정말 꼭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라며 자신의 결혼관을 밝혔다.

출처KBS2 '배틀트립'

이어 김숙은 “‘결혼을 왜 안 하냐’라는 질문을 맏이 받는다. 그럼 ‘할 거야. 60세 전에 하면 되잖아’라고 답한다. 그럼 더 이상 안 물어본다”라며 이어 “결혼 안 하면 축의금으로 뿌린 돈이 아깝지 않냐는 질문도 많이 한다. 하지만 난 거둬들이려고 준 게 아니라 그들의 행복을 빌기 위해 주는 거다”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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