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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바꾸고 인생도 바뀐 스타들

개명 전 이름도, 개명한 사유도 특이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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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김창열 인스타그램

DJ DOC의 멤버 김창렬이 ‘김창열’로 개명했다. 이는 ‘창렬하다’라는 유행어 때문. ‘창렬하다’란, 화려한 포장과 다르게 내용이 부실하다는 뜻의 신조어로 김창열이 이름을 빌려준 식품 회사 제품의 구성이 엉성하다는 평가에서부터 시작 됐다. 결국 김창열은 자신의 이름이 놀림거리가 되는 것 같아 개명을 했으며, 하지만 이 계기로 인해 이름이 유명해 졌다고 생각 할 수 있다라고 말하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창열의 개명 사실이 알려지면서 ‘개명’을 통해 더 큰 사랑 받는 스타들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어떤 스타들이 개명을 했고 또 그 이유는 무엇일지 한 번 알아보자. 

오연서 

출처오연서 인스타그램

‘넝쿨째 굴러온 당신’, ‘왔다! 장보리’, ‘화유기’ 등에서 종횡무진 활약하였던 배우 오연서도 개명한 이름이다. 개명 전 그녀의 이름은 ‘오햇님’으로,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점을 보러 갔는데 역술가가 ‘사주에 불 기운이 많아서 물로 눌러줘야 한다’며 ‘오연서’라는 이름을 지어줬다”라고 밝혔다. 개명 3개월 만에 5편의 광고 모델로 발탁 되기도 했다고 한다.

워너원 강다니엘

출처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

인기 아이돌 보이 그룹 워너원의 멤버 강다니엘의 개명 전 이름은 ‘강의건’. 강다니엘은 부산 출신인데, 부산사람들이 ‘의’자를 잘 발음하지 못해 ‘의건’을 ‘으건’이라고 불러 스트레스가 쌓인 나머지 개명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한다. ‘다니엘’이라는 이름은 그가 성경을 보고 직접 골랐다고 한다.

트와이스 정연

출처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인기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이자, 연기자 공승연의 친동생인 정연. 그녀의 과거 이름은 ‘유경완’으로 남자 같은 이름 때문에 스트레스가 상당히 심했고, 이 때문에 초등학교 3학년 되는 해에 ‘유정연’으로 개명하게 되었다고. 정연의 둘쨰 언니 역시 ‘유수진’에서 ‘유서연’으로 개명하여 현재는 세 자매가 모두 ‘연’자로 끝나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트와이스 지효

출처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트와이스의 또 다른 멤버 지효 역시 개명을 했다. 개명 전 이름은 ‘박지수’로 데뷔 전부터 박지수라는 이름으로 상당히 유명했다. 그러나 트와이스를 선발했던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시작 직전 이름을 ‘지효’로 개명했다. ‘지수’라는 이름의 유명인이 너무 많기 때문에 개명을 했다고. 하지만 ‘지수’란 이름으로 오랜 기간 연습생을 했기에, 그녀와 예전부터 알던 연예계 동료들은 종종 지효를 ‘지수야’라고 부르는 실수를 저지르기도 한다.

아이콘 동혁

출처동혁 인스타그램

YG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아이콘의 멤버 김동혁은 과거 MBC ‘주간아이돌’에 출연하여 직접 밝힌 바에 의하면, 어린 시절 그는 ‘김동동’이라는 이름으로 불렸다고 한다. ‘김동동’이라는 이름은 김동혁의 태명으로서,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는 실제 호적상의 이름도 ‘김동동’이었다. 이에 아직까지도 팬들에게 자신을 “안녕하세요, 동동이입니다”라고 소개할 때가 있다고 한다.

워너원 윤지성 

출처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

인기 보이그룹 워너원의 멤버 윤지성 역시 개명했다. 그의 개명 전 이름은 '윤병옥'으로 매사에 운이 잘 풀리지 않아 개명을 하게 되었다고. 고등학교 3학년 때 개명한 윤지성은 학교 측에 졸업앨범상의 이름을 개명 후 이름으로 표기해달라고 요청했으나, 서류상의 문제로 개명 전 이름인 ‘윤병옥’으로 표기 되었다. 이에 친구들은 윤지성을 ‘옥아’라고 부른다고 한다.

여기서
'호준', '웅재', '재순' 누구?

개명한 스타들이 더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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