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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도 연기 배운 적 없다는 배우들

한 번도 배운 적 없는 연기력이 저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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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태

출처JTBC<말하는 대로>

출처SBS <기적의 오디션>

믿고 보는 악역 전문 배우 허성태. 그는 드라마나 영화 속에서 평소에도 선한 모습이 전혀 없을 것 같은 비열하고 간사한 악역을 주로 맡아 시청자들의 분노를 한 몸에 샀다. 그런데 놀랍게도, 허성태는 연기를 배워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는데…!


과거 JTBC <말하는 대로>에 출연한 허성태는 배우를 하기 전 대기업에서 직장 생활을 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안정적인 생활을 바랐고, 대기업 조선소에서 8년 동안 근무하던 중 과거에 일찌감치 포기했던 배우라는 꿈이 눈에 밟혔다고 한다.


이에 허성태는 SBS 연기자 오디션 프로그램 <기적의 오디션>에 도전하게 됐고, 과감히 대기업의 직장 생활을 포기하고 무작정 홀로 상경했다. 이후 각종 드라마나 영화 단역을 전전하며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던 중 운명처럼 영화 <밀정>을 만나 명품 조연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이유리

출처이유리 인스타그램

출처MBC <왔다! 장보리>

배우 이유리 또한 독보적인 악역 연기로, 시청자들의 울분을 터지게 했던 과거가 있다. 이유리는 2014년 MBC <왔다! 장보리>에서 욕망에 눈이 멀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연민정’ 역으로 분해 실제 같은 섬뜩한 악역 연기로 열연을 펼쳤다. 그 결과 이유리는 데뷔 13년 만에 연기대상을 수상한다. 하지만 이유리 또한 연기를 배운 적이 없다. 이유리는 함께 연기하는 선배들의 모습을 관찰하고 모방하면서 독학했다고 한다.

임시완

출처임시완 인스타그램

출처tvN <명단공개>

지난 2010년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한 임시완은 노래도, 연기도 전문적으로 배워본 적이 없다고 한다. 그는 2012년 MBC <해를 품은 달>에서 꽃도령 허염 역을 맡아 첫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오디션을 볼 때 감독님에게 “나는 단 한 번도 연기를 배운 적이 없다. 그래서 연기를 표현하는 데 있어서 더 자연스러움이 있을 수 있다”라고 어필했다고 한다.


특히 그의 첫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변호인>이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그의 진가가 드러났는데, 영화에서 임시완은 사건의 도화선이 되는 ‘진우’역을 맡아 어떤 고문도 마다하지 않은 연기 투혼을 발휘했다. 당시 그는 촬영 현장에서 ‘대선배’ 송강호의 호된 연기지도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김유정

출처김유정 인스타그램

출처SBS 파워 FM<두시탈출 컬투쇼>

배우 김유정은 2003년 한 제과 CF로 데뷔해 귀여운 깜찍한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얼굴과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아역부터 연기 활동을 이어온 지 어느덧 16년이 지난 지금, 그녀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20대 대표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2015년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그녀는 “5살 때 데뷔해 연기를 배운 적이 없다”라고 연기 이력에 대해 밝히며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제 조금씩 연기적인 부분을 채우려고 한다”라고 덧붙이자 컬투는 “지금도 잘하고 있는데 뭘 배우냐”라며 김유정의 연기력을 칭찬하기도 했다. 

김해숙

출처KBS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출처영화 <크게 될 놈>

배우 김혜자, 고두심과 더불어 ‘엄마’ 역할로 친숙한 배우 김해숙은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종횡무진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내공 있는 배우이다. 하지만 김해숙도 연기를 배워본 적이 없다고 한다. 심지어 그녀가 배우가 된 계기가 대입 재수생 시절 친구를 따라 우연히 탤런트 공채시험을 봤다가 덜컥 붙어 활동하게 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다른 배역, 같은 느낌’
연기력 논란에 휩싸인 스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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