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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좋은 유전자 받아 남다른 스타들의 2세들

뭐가 달라도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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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

얼마 전 추자현-우효광 부부의 감동적인 결혼식과 함께 아들 바다의 모습과 돌잔치가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몰고 온 바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에서 바다는 엄마의 시원한 눈매와 아빠의 입을 쏙 빼닮은 얼굴로 추자현과 우효광의 좋은 유전자만 물려받아 벌써부터 미모를 뽐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바다는 꽃으로 장식된 보행기를 직접 밀며 아장아장 걷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 짓게 만들었다.

이에 덩달아 스타인 부모의 좋은 유전자만 쏙쏙 골라 물려받아 벌써부터 ‘완성형’ 비주얼을 뽐내는 2세들이 화제 되고 있다.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스타들의 2세들을 모아봤다.

이종혁 아들
이탁수

출처이탁수 인스타그램
박연수의 딸
송지아

출처박연수 인스타그램

얼마 전 공개된 사진 한 장으로 큰 화제를 몰고 왔던 축구선수 송종국과 배우 박연수의 딸 송지아 양. 공개 당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1초 수지’ 같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송지아 양은 13살의 나이에도 길쭉한 팔다리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어린 송지아에서 폭풍 성장한 모습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송지아 양은 최근 골프선수를 꿈꾸고 있다고 알려져 아빠 송종국의 남다른 스포츠 유전자를 물려받은 것으로 보인다.

윤상 아들
이찬영

출처SBS <싱글 와이프>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 와이프>에 얼굴을 드러내며 큰 화제를 몰고 온 한 스타의 2세. 바로 윤상의 첫째 아들 이찬영 군. 찬영 군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피지컬과 함께 훈훈한 미모를 자랑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미국 주니어 수영계 유망주라는 이찬영 군은 널찍한 어깨와 늠름한 자태를 뽐냈다. 배우 출신 엄마 심혜진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가수인 아빠 윤상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빼다 닮아 많은 랜선 누나, 이모들의 입덕을 유발했다.


정시아 백도빈 딸
백서우

출처정시아 인스타그램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깜찍한 외모와 성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정시아-백도빈의 딸 백서우 양. 엄마이자 배우 정시아는 자신의 개인 SNS에 서우 양이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했다는 소식을 알리는 것은 물론 종종 폭풍 성장하는 귀여운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엄마 아빠의 좋은 유전자를 물려받아 여전히 인형같이 똘망똘망한 큰 눈과 귀여운 면모를 자랑해 많은 랜선 이모, 삼촌 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손태영 권상우 아들
권룩희

출처손태영 인스타그램

배우 손태영-권상우 부부의 아들 권룩희 군도 부모님의 좋은 유전자 물려받아 벌써부터 남다른 미모를 뽐내 숱한 화제를 낳았다. 2009년생으로 올해 11살인 권룩희 군은 특히 아빠를 똑 닮아, 또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 선은 물론 배우 부모님을 닮아 독보적인 분위기까지 뿜어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류진의 아들
임찬호, 임찬형

출처류진 인스타그램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류진의 아들 임찬형과 임찬호 군. 작고 귀여웠던 장난꾸러기 같은 아기 때의 모습이 많이 사라져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부모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똑 닮은 우월한 비주얼이 한몫했다.


특히 이들 형제의 일상이 담긴 채널을 운영 중으로 외국어, 과학, 요리 등의 다양한 소재를 담은 영상을 공개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자식 외모 뺨치는
스타 아버지들의 클라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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