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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먹어도 살 안 찐다는 스타들

오히려 살이 찌고 싶다는 스타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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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은 늘 피나는 노력과 뼈를 깎는 고통을 인내하며 지금의 늘씬한 몸매를 만들었을 것만 같지만, 이 중에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찐다는 연예인들도 있다고 한다.


똑같이 먹어도 나만 살찌는 것 같아 속이 상한 사람들이 제일 부러워하는, ‘먹어도 살 안 찌는 체질’. 과연 어떤 스타들이 태어날 때부터 타고나길 살 안 찌는 체질이었을지 한번 알아보자. 


정려원

출처SBS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정려원은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어머니를 닮아 살이 안 찌는 체질이라고 밝혔다. 모벤져스가 정려원에게 “먹고 싶은 거 먹어도 살이 안 찌는 거 같다”라고 하자, 정려원은 “어머니가 많이 마르셨다”라며, “어머니가 저보다 말랐고 살찌는 게 소원이라고 한다. 주위 사람들한테 평생 ‘말랐다’라는 말을 듣고 사셔서 힘드셨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진대사가 원활해 살이 찌지 않는다고 설명하자, 모벤져스는 하나같이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장도연

출처Olive <밥블레스유>

미녀 개그우먼 장도연은 Olive <밥블레스유>를 통해 ‘대식가’의 신흥 강자로 떠오른 바 있다. 장도연도 먹는 양에 비해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기로 유명한데, 이에 그 체질을 <밥블레스유>에서 밝힌 바 있다.


장도연은 “먹는 걸 좋아하고 많이 먹는다. 개그계 대식가로 유명하다”라며, 많이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이유에 대해서는 “체질이다. 아버지를 닮아 먹어도 살이 안 찐다. 그리고 대부분 키로 간 것 같다”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하기도 했다. 

수영

출처JTBC <아는 형님>

수영은 소녀시대 멤버들 중에서도 마른 체형으로 타고난 체질이다. 최근 한 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최근 들어 몸매 관리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았다. 예전보다 살이 쪄서 몸매가 더 좋아 보이는 것 같다. 예전엔 정말 말랐다. 요가와 PT 등의 운동을 병행하면서 근력을 키운 게 도움이 됐다”라고 말하며 타고난 마른 체질이지만 부지런한 운동으로 관리하는 비법을 밝히기도 했다.

산다라박

출처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산다라박은 과거 tvN 예능 프로그램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 출연해 몸무게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MC 정형돈으로부터 “39kg이라고 들었는데 왜 살이 안 찌나?”라는 질문을 받았고, 이에 그는 “되게 스트레스다. 체질이기도 하고 살찌는 것만 좋아하긴 하는데 많이 못 먹고 조금씩 먹는 스타일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산다라박은 “목표 몸무게가 42~43kg”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제시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센언니’ 래퍼 제시도 자신이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라고 밝힌 바 있다. 과거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제시는 이날 방송에서 “땅콩버터를 숟가락으로 퍼먹기도 한다. 살이 안 찌는 체질이다. 말랐다는 말을 듣기 싫다”라고 전했다.


또한 제시는 SBS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솔직히 먹어도,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체질이다. 우리 가족이 전부 그런 체질인데, 나는 그런 게 싫다. 살이 더 붙으면 좋겠다. 예를 들면 쇄골 부분에도 살이 안 찐다. 그래서 뼈만 보인다”라고 솔직하게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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