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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라도 문제 없어! 그 이름, 니플 패치

갑갑한 브래지어는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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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갑한 브래지어가 한층 더 괴로운 순간, 바로 여름! 최근 그 대안으로 등장한 니플 패치에 대해 낱낱이 알려드려요.

(집에 들어오자마자 브래지어부터 벗어던지는 1인...)

니플 패치란 젖꼭지에 붙이는 브라의 형태로 밴드형, 실리콘형, 패브릭형 등 다양하게 나뉘어 있어요. 최근에는 속옷 매장 외에 올리브영이나 롭스, 왓슨스 같은 드러그스토어에서도 구매할 수 있어요.

출처켄달제너 인스타그램

시중에서 구하기 쉬운 6가지 제품을 소개할게요. 전부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며, 4천 원부터 1만 원대까지 저렴한 가격대로 판매 중이에요.

패키지 하나하나 자세히 살펴볼게요. 밴드형은 모양도 개수도 다양해요.

크기를 재볼게요. 동전 크기부터 손바닥 크기까지 다양한 크기로 판매되고 있어요. 또한 소재에 따라 크기가 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직접 사용해본 사람들의 후기를 모아보았습니다.

늘 니플 패치가 필요한 모델 A. 

평소 밴드형을 쓰는데 동그라미보다는 꽃 모양이 더 잘 감싸주어 니플 패치의 주름이 잡히지 않아 티가 덜 난답니다. 그런데 활동량이 많은 날에는 가슴을 보호해주는 것이 전혀 없다 보니 덜컹거리는 느낌과 함께 너무 아파요.

남자도 패치는 필요하다는 포토그래퍼 B.

맨살에 붙인 것이다 보니 뗄 때 고통스러워요. 그나마 샤워할 때 떼면 덜 아프더라고요. 그리고 밴드를 2개씩 붙이면 그나마 티가 덜 난답니다.

니플 패치를 처음 써봤다는 에디터 C.

실리콘형을 써보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테두리부터 서서히 떨어졌어요. 2~3시간마다 한 번씩 체크해 다시 붙여줘야 해요. 일반 면 티셔츠에 착용해도 티가 안 나 외출할 때 착용해도 괜찮아요. 다만 패치를 뗄 때 끈적한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잘 제거해줘야 해요.

니플 패치 장기 사용자 일반인 D.

주로 집에서 니플 패치를 사용해요. 특히 밴드형은 착용한 것 같지도 않아 즐겨 사용합니다. 잠시 마트에 가거나 갑작스러운 누군가의 방문에도 당황하지 않을 수 있어요.

1) 여름에 딱! 완전 상쾌!

아무래도 한 겹 덜 입은 효과라고 해야 할까요? 갑갑함을 벗어 던지는 것과 동시에 시원해요.

2) 요즘 유행하는 백 리스 원피스에 제격!

브라 끈이 신경 쓰여 못 입었던 백 리스 원피스나 오프숄더, 슬립 원피스 등 노출이 많은 옷에 적합해요.

3) 잘못된 브래지어 활용에 대한 해방!

브래지어의 잘못된 착용법과 오랜 와이어 브라 착용 등으로 고생한 내 가슴을 해방시킬 수 있어요.

4) 살아나는 보디라인!

브래지어 위아래로 울퉁불퉁 튀어나왔던 나의 등과 옆구리 살들은 이제 안녕. 패치로 내 보디라인을 살려줄 수 있어요.

1) 하늘거리는 소재는 놉!

얇은 시폰 소재나 밝은 컬러의 의류는 피해주세요. 아무리 니플 패치를 했다고 하더라도 브라 자체가 비치는 건 막을 수 없더라고요.

2) 틈틈이 체크 필수!

실리콘형 패치처럼 접착 면으로 되어 있는 브라들은 땀에 약해요. 그래서 서서히 떨어지고 있는 패치를 발견할 수도 있으니 한 번씩 체크해서 다시 붙여주는 센스 발휘!

3) 정말 순수한 내 가슴 모양 그대로!

와이어 브라처럼 가슴을 모아주는 기능은 없기 때문에 실제보다 예쁜 가슴 모양은 기대하기 힘들어요.

4) 아프다, 아파!

큰 가슴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아무래도 움직일 때마다 덜컹거리는 느낌을 없애진 못한다고 해요. 브라처럼 받쳐주는 느낌이 없어 장시간 사용 시 아프기도 한대요.


우쭐!

장단점이 많은 니플 패치!
최근 해외에서는 여러 가지 모양으로 나와
패션 아이템처럼 활용되고 있어요.
우리도 이제 답답한 브라로부터 
가슴을 해방시켜주자고요!

CREDIT


EDITOR 박정혜

VIDEOGRAPHER 최규종(10VISUAL)

GRAPHIC 소보람, 정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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