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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광희의
‘무한도전’ 레전드 활약상

다시 돌아온 '예능계의 블루칩'
그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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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렛츠 작성일자2018.12.07. | 6,875 읽음

군 복무를 마치고 진짜 사나이로 돌아온 광희. 앞서 광희는 지난 2017년 3월 13일 입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7일 만기 전역했다. 광희는 살이 많이 빠졌지만 남성미를 장착했고, 군 복무 중 가장 보고 싶었던 사람에 대해 묻자 ‘무한도전 멤버들’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무한도전’은 끝났지만, 프로그램과 멤버들에 대한 그의 사랑은 여전했다.


광희는 2010년 아이돌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자신의 성형 사실을 고백하는 등, 다소 탈아이돌적인 입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후에는 대한민국 대표 ‘예능돌’로도 등극한 그는 최고 인기 프로그램이었던 ‘무한도전’에 합류하게 되면서 정점을 찍게 되었다. ‘무한도전’에서 어떤 활약으로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을지, 광희의 활약을 한번 되짚어 보자.

식스맨 : 예능 블루칩의 탄생


광희는 2015년 ‘식스맨: 시크릿 멤버’ 프로젝트를 통해 MBC ‘무한도전’에 정식 합류했다. 한 인터뷰에서 “’무한도전’의 식스맨 합류는 인생의 기적 같은 일”이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출처 : MBC '무한도전'

식스맨 자리를 꿰차기 위해 그 누구보다 열의를 보였다. 상황에 따라 무한도전 PD 김태호에게도 독설을 날리기도 했고, 리액션도 적극적으로 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추격전 : 종이인간의 반란


출처 : MBC '무한도전'

광희의 진가를 볼 수 있었던 추격전. 광희는 ‘공개수배’ 특집에서 변장은 물론 암호를 정하는 용의주도한 모습과 필사의 질주, 종잇장 같은 몸매로 수사망을 요리조리 피해 다니며, 역대급 추격전을 완성했다. 광희 특유의 친화력으로 시민들에게 도움을 요청해 추격을 따돌리는가 하면 담당 VJ까지 버리고 물을 건너는 ‘소금쟁이 전법’은 무도 ‘공개수배’ 특집의 명장면으로 남았다.

출처 : MBC '무한도전'

이후 영화 ‘아수라’팀과 맞선 ‘신들의 전쟁’ 특집에서 양세형과 협공해 왕이었던 정우성을 잡으며 추격전 에이스의 면모를 드러냈다. 예능팀의 승리로 가져와 추격전에서의 광희 활약이 또 한번 화제를 모았다.

희대의 발연기 : 넌 연기할 때 제일 웃겨


김은희 작가X장항준 감독의 ‘무한상사’에서 첫 연기도전을 하게 된 광희는 명불허전 발연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무한상사’를 찍기 앞서 멤버들의 연기력 테스트를 실시, 기본 이상의 연기력을 보여줬던 멤버들과는 달리 광희는 특유의 발연기를 펼쳤다. 

출처 : MBC '무한도전'

이날 광희가 선보인 연기는 영화 ‘아저씨’의 한 장면이었다. 원빈이 선보였던 “충치가 몇 개냐?”를 마치 치과에 온 듯 감정 없이 소화, 영혼 없는 액션 및 연기 또한 발연기에 한 몫 했다.

출처 : MBC '무한도전'

배우 이성민에게 따로 연기지도를 받았지만 보다 못한 이성민은 결국 “연기를 하겠다고 시완이에게 도전장을 내미는 것은 총체적 문제다. 연기로는 함부로 임시완을 넘보지 말아야 한다”고 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 MBC '무한도전'

이후 ‘무한도전’은 영화 ‘비긴어게인’ 더빙 도전에 나섰는데, 광희는 이보다 못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어색한 목소리 연기로 모두를 웃게 했다. 하도 못하다 보니 얼마나 더 못할까 싶어 기다리는 재미가 있을 정도. 이날 재미를 책임진 것은 의도하지 않은 광희의 ‘희대의 발연기’였다.

황태지 : 지디, 태양 바라기 광희


‘2015 무한도전 가요제’를 통해 호흡을 맞추게 된 88년생 동갑내기 지드래곤, 태양, 광희.

평소 수상레저를 즐기는 지디와 태양을 따라 첫경험에 나선 광희는 긴장된 표정으로 보트에 올랐다. 보트가 출발하자마자 광희의 돌고래 비명이 시작됐다. 결국 광희는 빠른 스피드를 이기지 못하고 손을 놓쳐 공중을 날라 물에 빠졌고 그런 모습에 지디와 태양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후에도 두 차례 더 시도했지만 그때마다 종이인형처럼 바람을 가르며 튕겨나가 폭소를 자아냈다.

본격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황태지’팀은 ‘맙소사’ 무대를 선보였고, 특히 광희는 그동안 보였던 소극적인 모습은 버리고 지디, 태양과 완벽한 호흡으로 시선을 끌었다. 또 무대 후, 지드래곤은 세 번의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가장 호흡이 잘 맞는 파트너로 광희를 지목해 ‘황태지’팀의 우정을 엿볼 수 있었다.

광희가 무한도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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