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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만 잘 접어도 비율깡패 되는 스타일 TIP!

알렛츠가 알려주는 맨즈스타일링 팁을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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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때마다 고민스러운 상, 하의 길이의 법칙. 바지는 어느 정도 접어 입을까? 셔츠는 뺄까, 넣을까? 소매는 얼마만큼 걷을까? 이런 애매한 고민들을 윈도우 드레서가 해방시켜 드릴게요!

왼쪽과 오른쪽의 차이가 보이시나요? 큰 폭으로 접은 왼쪽이 적당한 길이로 두 번 접은 오른쪽보다 다리가 짧아 보이죠. 모델이니 이 정도인 거고, 특히 키가 작은 편이라면 더욱 주의해야 해요!

데님 바지를 접어 올릴 때 가장 보기 좋은 기장은 복숭아뼈 바로 윗부분까지 접는 정도예요.

특히 가을, 겨울엔 발목까지 올라오는 하이탑 스니커즈나 워커 부츠를 많이 신죠. 이 경우 신발의 높이가 복숭아뼈를 가리게 되니 바지 기장은 신발 가장 윗부분에 맞추세요!


바짓단이 우글우글 접히는 왼쪽 사진을 보니 왜 아빠가 생각나죠? 면 소재 바지는 접어 입는 것보다는 처음부터 적당한 길이로 수선해서 입는 것이 훨씬 깔끔해 보여요.

남자배우들의 코튼 팬츠 스타일!
깔끔하게 잘라 입는게 베스트지만, 접어 입고 싶다면? 너무 반듯하게 접지 말고 자연스럽게 둘둘 말아 올리는 걸 추천해요. 이때도 역시 길이는 복숭아뼈의 윗부분까지!


드레스 셔츠는 보통 바지 안으로 깔끔하게 넣어입는 용도이기 때문에 길이가 약간 길어요. 반면 캐주얼 셔츠는 드레스 셔츠보다는 짧은 편. 그러므로 자연스럽게 바지 밖으로 빼서 입는 것이 더 어울리죠.

남친룩의 대명사! 남주혁과 류준열 역시 이 공식을 잘 지켰네요~ 드레스 셔츠는 안으로, 캐주얼 셔츠는 밖으로!

캐주얼 셔츠의 기장이 긴지 짧은지 애매하고 정말 모르겠다 싶을 땐 이렇게 한 쪽만 바지 안으로 넣어 입으세요. 트렌디한 스타일링 방법 중 하나죠.


팔꿈치 선에 맞춰 각을 잡아 접은 소매는 매우 어색해 보이죠. 소매를 걷을 때 적당한 길이는 손목에서부터 자기 손 반 뼘 정도가 남는 것이 적당해요.

이렇게 척척 접어 올리면 되는데, 여기서 포인트는 각 잡지 않고 자연스럽게! 소매를 자연스럽게 접어 올리되 지나치게 높이 접어 올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허릿단과 소맷부리 컬러가 몸판과 다르거나 신축성이 있어 조여지는 디자인의 니트라면 속에 셔츠를 바지 안에 넣어 입으세요. 훨씬 단정하고 깔끔해 보여요.

반대로 허릿단과 소맷부리 컬러가 몸통과 동일하고, 느슨한 스타일이라면 셔츠의 소매와 밑단을 살짝 꺼내 입는 쪽이 훨씬 더 스타일리시하답니다. 이때 아래쪽 단추는 끝까지 잠그지 말고 두 개 정도 풀 것!

애매하고 궁금한 남자 옷 입기의 길이 법칙, 잘 보셨나요? 옷의 디자인마다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적당한 기준을 알아둔다면 스타일리시한 남자로 거듭날 거예요!

EDITOR RIRI
DIGITAL PLANNER JUN
MODEL 권현빈
PHOTOGRAPHER 서원기, 김남우
HAIR&MAKE UP 장해인
DESIGNER S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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