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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금사빠’라고 밝힌 스타들

작은 행동과 말 하나에 금방 사랑에 빠지는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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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사랑에 빠진 사람 ‘금사빠’

본 지도 얼마 안 됐는데, 상대방의 작은 행동과 말 하나에도 쉽게 설레거나 빠른 시간 안에 반해 ‘나 그 사람 사랑하는 것 같아’라고 고백하는 사람. 우리는 이들처럼 금 방 사람에 빠지는 사람을 보고 ‘금사빠’라고 부른다.


연예인들도 예외는 아니다. 솔직하게 자신도 ‘금사빠’라고 밝힌 연예인들은 누가 있을지 한번 알아보자. 

강민경


출처BC ‘라디오스타’

강민경은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나는 ‘금사빠'다. 딱 보면 한 번에 ‘이 사람 좋아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첫 만남에 노란색 옷을 입은 사람은 좋아한 적이 없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강민경은 같은 그룹 멤버 이해리가 반대하는 남자는 만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하지만 반전으로 지금까지 이해리가 반대하는 사람이 없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아이유


출처SBS ‘힐링캠프’

아이유도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신을 ‘금사빠’라고 지칭하며 “나 좋다고 해주는 사람에게 금방 빠져드는 타입이다 누가 나를 좋아한다고 하면 80% 이상 마음이 넘어간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전소민


출처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

배우 전소민은 SBS ‘런닝맨’ 속 돌아이 이미지를 해명했다. 전소민은 과거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런닝맨’에서 돌아이 이미지인가”라고 질문했다. 전소민은 “’런닝맨’에서 돌아이, ‘금사빠’ 등 약간 이상한 애로 활동 중이다”라고 설명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런닝맨’에서 난봉꾼도 맡고 있다. 남성 게스트 분들도 오면 ‘금사빠’를 담당한다”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실제 전소민은 ‘런닝맨’에서 잘생긴 게스트가 등장할 때마다 볼이 붉어지는 모습을 보였고, 출연자와 달달한 썸을 만들어내기 일쑤였다. 

도희


출처민도희 인스타그램

과거 드라마 ‘응답하라1994’에 ‘조윤진’ 역을 맡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민도희는 지난 2015년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금사빠’ 기질이 있다. 누가 조금이라도 관심을 보이면 혼자 착각하고 연애 감정일 커진다”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기안84


출처KBS2 ‘해피투게더 3’

기안84는 과거 KBS2 ‘해피투게더 3’에 출연했을 당시 엄현경에게 “밥 한 번 먹을 수 있지 않냐”라며, 호감을 표현했다.


일주일 후 다시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한 기안84는 “(엄현경과) 같이 밥을 먹었는데, 나한테 관심이 별로 없더라”라며, 아쉬움을 내비치는 것도 잠시, “담배 사러 가는 편의점 직원분이 마음에 들어 커피를 주고 왔다”라고 말해, ‘금사빠’의 면모를 보였다. 

민경훈 보고 '금사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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