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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애를 더 예쁘게
김희선이 픽한 주얼리는?

도도하고 세련된 을지해이 패션!
알렛츠 ALLETS 작성일자2018.10.22. | 7,746  view

tvN 드라마 <나인룸>에서 사형수 ‘장화사’(김해숙)와 운명이 바뀐 변호사 ‘을지 해이’역을 열연 중인 김희선. 다소 파격적인 스토리, 1인 2역 도전이라는 이슈와 더불어 그녀의 패션 또한 주목을 받는 중이다.

빼어난 미모를 지녔지만, 성공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변호사 을지 해이. 도도하고 세련됐으며, 어디에서나 주인공인 극중 캐릭터에 걸맞게 실루엣, 패턴, 컬러가 강렬한 옷을 즐겨 입는 다. 반대로 주얼리는 지나치게 볼드하고 눈에 띄는 디자인보다는 절제된 화려함이 느껴지는 것들 것 선택해 룩의 밸런스를 맞추는 편.

#1. 을지해이의 삶을 살기로 한 장화사. 그녀의 첫 번째 쇼핑 아이템?

source : tvN '나인룸'

영혼이 바뀐 후, 을지 해이의 삶을 살기로 다짐한 그녀(장화사)의 첫 쇼핑 아이템인 언밸런스 이어링. 디테일은 독특하지만 디자인 자체는 심플하기 때문에 현재 입고 있는 여성스러운 패턴 원피스에는 물론, 포멀한 슈트 룩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 가능하다.

■ 싱글 드롭 이어링 디디에두보(DIDIER DUBOT)

■ JDPEKUF02ZC

■ 9만 원대

■ 싱글 이어링 디디에두보(DIDIER DUBOT)

■ JDPEKF01ZC

■ 15만 원대

두 가지 디자인의 싱글 이어링은 모두 디디에두보. 한쪽에는 주얼 장식 체인 드롭 이어링, 다른 쪽은 x자 형태 이어링을 착용했다. 양쪽에 다르게 혹은 단독으로 착용해도 멋스럽지만, 디자인 자체가 간결하기 때문에 다른 이어링과 레이어드하기에도 쉬운 아이템이다.  

#2. 연하남과 데이트 할 때 김희선이 선택한 주얼리는?


source : tvN '나인룸'

플리츠 디테일과 푸시 보우 장식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극대화 한 핑크 컬러 원피스에 가장 잘 어울리는 주얼리는? 빅 트렌드인 골드 메달리온 펜던트에 그린 컬러 주얼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네크리스, 같은 주얼 장식 미니 이어링으로 생기를 더했다.

■ 절제된 화려함이 돋보이는 이어링과 네크리스 모니카 비나더(MONICA VINADER)

■ 사이렌 미니 베젤&미니 마리 펜던트, 체인, 와이어 귀걸이 세트

■ 57만 원대

네크리스와 이어링은 모두 모니카 비나더 제품. 주얼리를 세트로 착용하는 것이 올드하게 느껴진다면 메달리온 펜던트, 체인 장식 등 캐주얼한 무드가 가미된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포인트. 


Contributing editor 김예원

심플한 블랙 톱에 가장 잘 어울리는 네크리스는 어디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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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과 골드의 조합은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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