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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할 수밖에 없는 스타들의 특급 자화자찬

솔직 당당한게 매력인 스타들 누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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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해 보이는 스타들은 외모는 물론 재능, 능력까지 모두 다 갖고 있어 보인다. 이러한 사실을 스타들 본인들도 아는 걸까? 일부 스타들은 자신의 장점들을 너무나도 잘 알아, 스스로에게 특급 칭찬을 날리며 남다른 ‘자기애’를 과시한다고 한다.


본인 스스로 자화자찬하며 솔직 당당한 매력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타들은 누가 있을지 한번 알아보자. 

이효리

출처KBS2 <해피투게더>

1세대 아이돌 그룹 핑클로 데뷔해 이후 솔로 가수로서도 정상 자리를 차지했던 이효리는 예능과 CF에서도 종횡무진 활약하며 톱스타로 자리 잡았다.


과거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이효리를 보고 MC 김수용은 “활동을 4년간 안 했다. 생활비는 어디서 나냐”라고 물었고, 이를 들은 이효리는 화들짝 놀라며 “지금 저한테 생활비를 걱정하시는 거냐”라고 되물었다. 이어 “저 이효리예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효리는 “정말 생전 처음 봤다. 제 생활비 걱정해주는 사람. 너무 고맙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출처MBC <라디오스타>

심지어 이효리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남편의 이상순의 경제력을 지적하며 자신의 부를 자랑하기도 했다. 당시 이효리는 “저는 돈이 많잖아요. 돈이 적당히 많으면 그런데 저는 엄청 많잖아요”라며 근거 있는 자신감을 내비쳐 모두를 부럽게 만들기도 했다.

출처이효리 트위터

또한 이효리는 과거 자신의 개인 SNS에서 민낯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아, 청순하다”라는 짧은 글을 함께 공개해 가감없이 자기애를 드러냈다.

전지현

출처SBS <한밤의 TV연예>

데뷔 초부터 현재까지 우리나라 대표 미녀 배우 자리를 꿰차고 있는 전지현은 청순한 외모부터 쾌활하고 털털한 성격으로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전지현은 과거 SBS 연예 정보 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과 함께 자기 자랑을 한 바 있다. 당시 전지현은 ‘걸그룹 했으면 어땠을 것 같으냐’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걸그룹 했으면 센터를 맡았을 것 같다”라며 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출처SBS <한밤의 TV연예>

이뿐만 아니라 당시 자신이 출연한 영화에 대해 “영화를 봤는데 제가 나와서 재밌더라고요. 지루할 만하면 제가 나오고, 지루할 만하면 제가 나오고. 저는 제가 나올 때마다 재미있어요”라며 유쾌한 자기자랑을 하기도 했다.

정우성

출처KBS2 <연예가중계>

20대 때부터 40대에 들어서기까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배우 정우성도 자화자찬 멘트로 치명적 매력까지 뽐낸 바 있다. 그는 과거 KBS2 연예 정보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 인터뷰 당시, 리포터는 정우성에게 “잘생겼다는 말이 지겹냐”라고 물었고, 이에 그는 “짜릿해. 늘 새로워. 잘생긴 게 최고야”라고 답해 많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 어록은 아직까지도 많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회자되며 레전드 짤로 남았다.

아이유

출처JTBC <아는 형님>

가수 겸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이유도 남다른 자기애를 과시한 적이 있다. 과거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했을 당시 강호동이 “사람들은 당연히 아이유를 좋아한다. 그런데 아이유는 아이유를 좋아하나?”라는 다소 심오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아이유는 “이렇게 철학적인 질문을 받을 줄 몰랐다. 너무 좋은 질문이다”라며, “오랫동안 나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마음에 들지 않는 것도 참 많았고. 그런데 최근 들어서 내가 좋아졌다. ‘아이유, 최고’ 이런 것까지는 아니지만 지금은 내가 좋다”라고 솔직하게 답변했다. 이어 “다시 태어나도 꼭 나로 태어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지금은 부러운 사람이 없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황치열

출처KBS2 <해피투게더>

가수 황치열은 과거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해 셀프 칭찬으로 큰 웃음을 줬다. 중국 내에서 어마어마한 인기를 자랑하는 그는 “중국 연예인 잡지 앞, 뒷면이 송중기와 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중국 스타 곽부성과 왕대륙과의 친분도 자랑했다. 황치열은 “부성이 형님이 투어를 하는데 내게 영상을 찍어달라고 하셨다. 대륙이는 중국에서 프로그램을 같이 했다. 중국의 <무한도전>같은 프로그램이었다. 왕대륙이 내 방에 오더니 사진을 찍어 달라고 하더라”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의 자랑은 이뿐만 아니었다. 공항 면세점에도 자신의 얼굴로 장식돼 있다고 덧붙이며, “인기가 거품일 줄 알았다. 그런데 버블 버블처럼 다시 생긴다”라며 뿌듯함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쌍꺼풀 없는게 매력이라는
여자 연예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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