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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이 남긴 지독한 후유증

다른 사람의 입장을 한 번 더 생각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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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출처MBC <라디오스타>

지난 7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오지은은 주말 드라마로 악플을 많이 받았었다고 털어놨다. 과거 KBS2 <수상한 삼 형제>라는 드라마를 할 당시 신세대 며느리 역할로 맡아 할 말은 다 하는 장면이 많았는데, “되바라졌다”라는 악플 많이 달렸었다고. 이 후유증으로 결혼 공포증을 앓기도 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현재 재미교포 남편과 시어머니는 자신을 너무 배려해주고 문화가 달라 전통적인 고부 갈등과는 거리가 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김지민

출처JTBC2 <악플의 밤>

개그우먼 김지민이 과거 JTBC2 <악플의 밤>에서 악플로 인한 후유증을 밝혔다. 김지민이 가장 많이 시달린 악플은 외모와 관련된 악플이다. 여배우인 줄 알고 나댄다', '괴물같이 생긴 게 예쁜 척' 등 그를 근거 없이 비난하는 내용이었다. 그는 "악플 보면서 정말 많이 울었다. 신인 때는 기사도 보고 악플도 볼 수밖에 없더라"라고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김지민은 과거 공개 연애로 인한 악플을 언급했다. 김지민은 "(원하지 않은 상황에서) 공개가 됐다. 연애는 후회 안 하지만 공개된 건 후회한다"라며 공개 연애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밝혔다. 이어 "안타까운 게 그분의 상대방에게 너무 미안한 거다. 그분 기사가 나가면 댓글이 다 내 얘기다"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서우

출처KBS2 <해피투게더 3>

서우는 지난 2015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3>에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서우는 "상처를 받으면서도 악플을 다 챙겨 본다"라는 수지의 말에 "욕하면 내가 또 뒤처지지않게 먹어보지 않았냐"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악녀 연기를 하면서 악플을 많이 받았는데 속상하기도 하지만 '아 이런 건 이상하니까 고쳐야겠구나' 생각할 수 있다"라며 속내를 전했다. 특히 MC들의 힘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서우는 "그만두고 싶을 때가 많았다. 실제로 일 자체를 그만두려고 했었다"라며, "내가 겪은 일이다 보니 동생들이 악플에 힘들어하면 남 일 같지 않다"라고 전했다.

토니안

출처JTBC2 <악플의 밤>

토니안이 지난 7월 방송된 JTBC2 <악플의 밤>에서 H.O.T. 시절 앓았던 마음의 병에 대해 털어놨다. 토니안은 "H.O.T. 시절에는 병이 있었다. 식당에서 누군가 나를 보는 시선이 느껴지면 그냥 수저를 내려놓고 나왔다"라며 과거 부담감이 컸던 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토니안은 "어릴 적엔 부담감이 컸지만 지금은 좀 사람들과 함께 뒤섞여서 살고 싶다. 예전에 이미지 관리를 하다가 정신적으로 너무 아팠다. 4~5년을 아무것도 못했다. 극단적인 생각을 할 정도로 아팠다가 어느 순간 내려놓는 걸 배워서 지금 마음 편하게 살고 있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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