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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왔다하면 '완판' 제2의 직업 찾은 스타들

한치 앞도 모르는 게 사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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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은 부업도 ‘대박’난다? 연예인을 내세운 홈쇼핑 방송들이 유명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또한 쇼 호스트로 나선 스타들 역시 활동할 때보다 오히려 한층 늘어난 수입으로 제2의 삶을 찾아 살아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고 한다. 이처럼 연예인으로 출발하여 쇼 호스트로 변신한 이들은 누가 있을지 한번 알아보자. 

염경환


출처MBC ‘라디오스타’

‘김구라 친구’로 더 유명한 것 같은 개그맨 염경환은 쇼 호스트로 전향해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과거 추진했던 사업 빚 해결과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던 염경환은 앞뒤 잴 것 없이 쇼 호스트 일에 뛰어들었다고 한다. 그 결과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인기 쇼 호스트로 자리 잡았고, 개그맨으로 일할 때 보다 더 큰 수입을 벌어들인다고 한다.

문천식


출처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남다른 입담을 뽐내는 개그맨 문천식은 홈쇼핑 PD의 구애로 쇼 호스토 변신했다. 좋은 입담을 갖고 있는 이들이 필요한 홈쇼핑 방송에 문천식은 그야말로 적격이었고, 이내 홈쇼핑 방송을 누비게 되었다.


하지만 문천식에게도 쉬운 도전은 아니었다. 깐깐한 쇼핑을 하는 소비자들이 대부분이기에 쇼 호스트에 한 마디 한 마디 역시 깐깐하게 살피는 것. 이에 문천식은 늘 최선을 다할 수밖에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최화정


출처TV조선 ‘별별톡쇼’

배우 최화정 역시 CJ오쇼핑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프로그램 ‘최화정 쇼’의 호스트로서 활약 중이다. 최화정은 CJ오쇼핑과의 인터뷰에서 “단순히 물건을 파는 것보다 내가 판매하는 물건들로 인해 고객들의 삶의 질이 높아지길 바란다”라며, 자신의 프로 의식에 대해 드러내기도 했다.


이런 최화정의 진정성이 통한 것일까, ‘최화정 쇼’가 방영된 3년 동안의 누적 주문 금액은 2,800억 원에 달한다고 알려져 있다.

김지혜


출처MBC ‘라디오스타’

개그우먼 김지혜도 홈쇼핑 계에서 이름을 이름을 날리는 중이다. 김지혜가 한 인터뷰를 통해 직접 밝힌 바에 따르면 성수기에는 주 5회에서 10회가량 방송을 할 정도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이제 남편보다 제가 더 잘 번다”라고 답할 정도로 수입이 쏠쏠한 편이 아닐까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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