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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높이는 의외의 안 좋은 생활습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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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켜놓고 자는 습관

출처Pixabay

불을 켜놓고 자는 습관은 혈당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뇌가 낮이라고 착각해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이 적게 분비 되어 결국 혈당이 올라가기 때문. 이는 하루를 주기로 변하는 신체 리듬을 결정하는 생체 시계에 영향을 미쳐 포도당 분해 능력을 떨어뜨린다. 따라서 침실은 어둡게, 핸드폰은 최대한 멀리 두고 숙면을 취해야 한다.

잘 모르고 복용한 약

출처Pixabay

치료를 하기 위해 쓴 약이 혈당 수치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있다. 일부 염증과 천식 치료에 쓰이는 스테로이드 제제는 혈당을 치솟게 할 수 있고, 이외에 혈당에 영향을 주는 약으로는 항우울제, 이뇨제, 비 충혈 제거제, 피임약 등이 있다. 따라서 당 수치가 높은 사람은 새로운 약을 복용할 때 의사와 먼저 상담을 해야 하며, 1년에 한 번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TV 몰아서 보는 습관

출처Pixabay

TV를 보는 습관도 당뇨병과 뜻밖의 연관성이 있다고 한다. 특히 TV를 몰아서 보다 보면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고 시청할 가능성이 높은데, 한 연구에 따르면 TV 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1시간씩 늘 때마다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4%씩 증가한다고 밝혔다. 오래 앉아있는 시간이 길수록 내장지방이 생성되고, 비만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또한 뱃살과 옆구리 살이 늘어날수록 인슐린 민감도가 낮아져 당뇨병의 발병률이 증가한다고 한다. 

구강청결제를 자주 사용하는 습관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구강청결제를 너무 자주 사용하면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고 한다. 연구진이 40~65세 과체중 성인 1200여명을 대상으로 3년간 조사한 결과 하루 한 번 구강청결제를 사용한 사람들의 당뇨병 진단 비율은 20%, 아침 저녁으로 하루 두 번 구강청결제를 사용한 사람들은 30%로 나타났다. 이는 구강청결제에 들어있는 강력한 박테리아 제거 물질이 구강 내 유해균 뿐만 아니라 체내에서 인슐린 분비와 대사활동을 조절하는 산화질소 생성을 돕는 역할을 하는 유익균도 죽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구강청결제 사용은 하루 한 번으로 제한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아침에 빵이나 시리얼을 먹는 습관

출처Pixabay

흔히 아침 식사로 식빵에 잼을 곁들이거나, 우유에 달콤한 시리얼을 넣어 먹는 사람이 많은데 이는 당뇨병 위험을 높이는 습관이다. 아침에는 수면으로 오랫동안 공복을 유지해 혈당이 낮은 상태이다. 이 때 혈당 지수 높은 음식이 갑자기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간다. 한 연구에 따르면 정상 혈당을 가진 성인에게 3종류 아침 식사(시리얼과 우유, 샌드위치, 단백질바)를 섭취하게 했더니 시리얼과 우유를 먹은 사람의 80%는 당뇨병 위험을 높이는 혈당 스파이크 현상이 생겼다. 따라서 아침 식단으로는 고체 형태라 천천히 씹어서 먹을 수 있고 단백질·지방·섬유소가 포함된 식품이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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