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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 됐잖아. 에디터의 눈썹 탈색기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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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의 지붕은 어디라고요? 그렇죠, 바로 눈썹입니다.

뷰티 유튜버들처럼 매일매일 화장법을 달리해 이렇게 저렇게 바꿔보고 싶어요. 하지만 그리면 그릴수록 점점 짙어지기만 할 뿐….

그러던 중 발견한 꿀팁! 바로 ‘눈썹 탈색’입니다.
에디터도 미용실에서 해본 적이 있는데, 머리색에 맞춰 눈썹을 그릴 때 발색이 잘 돼서 정말 편했거든요. 이걸 집에서도 할 수 있다구욧! 차근차근 따라오세요~

정확한 변화를 보여드리기 위해 2주 동안 기른 눈썹과 모발 탈색약을 준비했어요.
에디터는 올리브영에서 구입했는데, 토니모리나 아리따움에서도 비슷한 제품을 살 수 있어요.

눈썹 탈색용으로만 쓴다면 아주 적은 양으로도 충분해요. 1제(가루)와 2제(로션)를 1:3 비율로 섞어주세요.

눈썹이 다 덮일 만큼 도톰하게 바르세요.
이때 스크루 브러시를 이용해 눈썹을 빗어주면 더 골고루 탈색제를 묻힐 수 있어요. 이제 원하는 색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세요.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변하는 눈썹색을 볼까요?
물티슈로 잔여물이 없도록 눈썹 주변까지 깨끗하게 닦아내면 돼요. 발색이 사람마다 다르니, 중간중간 확인해가며 진행하세요.

자, 이제 눈썹을 그려볼까요? 파우더 타입, 펜슬 타입, 두 가지 컬러의 아이브로 마스카라를 각각 사용해볼게요. 비대칭 눈썹은 무시해주기...!

확실히 탈색한 쪽 눈썹이 훨씬 발색이 잘 되고 인상도 부드러워 보여요. 에디터는 머리 색이 진해서 자연 눈썹도 잘 어울리지만, 염색모의 소유자라면 더 만족스러울 거예요!

남은 탈색제는 테이프를 붙여 잘 밀봉한 다음 지퍼백에 넣어두면 깔끔하죠. 한 번 개봉한 제품이니 너무 오래 보관하는 건 피하도록 해요.

이제 매일매일 다른 눈썹, 어렵지 않아요!

EDITOR 송명경
VIDEOGRAPHER 박가영
GRAPHIC 나지수, 이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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